ezday
내사랑아
1 rain사랑 2005.03.30 20:34:41
조회 1,130 댓글 2 신고
내사랑아,
슬프면 울고싶은 날이 오늘입니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하고 싶은날이 오늘입니다
울고싶지만 그립지만 ,,
그러지 못하는 이순간들이 나에겐 너무도 지옥과도 같습니다.

내사랑아,
알고있나요?
당신이 떠난 이자리에 홀로 서있는 내가
별을 벗삼아 달아 벗삼아 당신모습 조금씩
지워가려한다는걸..

내사랑아,
알고있나요?
지우려해도 지울수가 없는 사랑이
바로 내안에 깊이 뿌리 박혀있는 당신이라는걸..

별에게 얘기할래요..
내사랑이 되어달라고..
달님에게 부탁할래요...
내사랑을 보여달라고..

내사랑아
과거에도 그랫지만,,
역시나 현재에도 당신은 내사랑인가봐요..
어쩔수 없이 다가오는 미래에도 내 심장에 박혀있는 사랑은
오직 당신뿐인가봐요..
그런가봐요.

내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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