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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님....
1 안석표 2005.01.18 02:25:23
조회 594 댓글 2 신고
내 사랑님...

지금은 하얀밤이랍니다..

내사랑님 자는 모습도 너무 아름다워 잠시

내사랑님 옆에서 바라보고 있답니다..

귀엽고..사랑스러워..난 지금 행복에 젓어 있답니다..

팔베게라도 해주고 싶은대..

내사랑님이 깨어 날까바,그러지도 못하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답니다..

그래도 행복하는걸요..

혹시..

내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닐테죠..

밤 하늘에는

내 사랑님 행복한 잠에 스며라고 별조각들이 살며시 눈처럼

뿌려져 내려 온답니다..

아름다워요..너무나..

내사랑님..

마치 어느 동화속에 나오는

공주 같아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내사랑님 일어날때까지 제가 언제까지나 옆에서 지켜 주렵니다.

언제까지나..

내사랑님 볼에 살며시 입맞춤을 합니다.

나에게 소중한 사랑님..

나의 입맞춤으로 해서,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잠을

하시길 바랍니다..

내사랑님...

사랑합니다..

많이...


...............................시간은 이제 이 꿈마져 앗아가 버렸읍니다.........휴....



.....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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