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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어서 누군가 곤란해하길 바랍니까?
1 김미란 2005.01.17 14:30:37
조회 2,056 댓글 5 신고

"자신의 존재"가 덧없음을 깨닫고 그 자리에 한 없이 서 있지요.
어쩌면 나 같은 것은 없어도 아무도 곤란하지 않을 거야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람들은 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걸까요?
또 왜 일을 하고 가정을 지키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자기 주변에 '내가 없으면 곤란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게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내가 없어서 곤란했으면 좋겠고 나를 필요로 했으면 좋겠다......

네, 그것으로 됐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에 대한 척도는 당신이 없어서 곤란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로 알 수 있습니다.
아무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가는 '자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 같은 것은'이라는 말에서 '같은 것은'을 없애는 것입니다.
'나야말로'라괴 하는 게 어떨까요?


거기서 반드시 멋진 드라마가 시작될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 (나카야마요우코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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