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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고픈 날은....
11 구복서 2005.01.15 11:05:05
조회 811 댓글 3 신고



        ☆그대가 보고픈 날은☆ 詩/용혜원


        그대가 보고픈 날은
        시간의 틈새로
        그리움이 흘러내립니다.


        마음이 여린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울 때도 많았습니다.


        늘 내 곁에 와 머물고
        내 마음을 흔들어놓는
        그대를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몸이 아픈 날은
        그대의 순한 눈망울이 자꾸만
        내 가슴에 파고들어
        진한 그리움에 빠져버립니다.


        그대가 보고픈 날은
        모든 길을 다 걸어서라도
        그대 곁으로 가고 싶습니다.


        내 마음이 항상
        그대에게 기울어 있기에
        그대 곁에 남고 싶습니다.

        그대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에
        그대의 미소가 번지기 시작합니다.


        소금과 빛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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