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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6 강완수 2005.01.14 10:36:50
조회 1,048 댓글 3 신고
삶이 고통에 처했을 때, 아무리 어렵다고해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람이 적응하지 못할 상황이란 있을 수 없다.
특히 자기 주위의 사람들이 자신과 똑같이 고통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자기만이 불행한 사람에 속한다고 자학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고통을 격고 있거나 겪어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금의 불운과 고토잉 없다면 미래의 행운과 안락함도 찾아올 수 없는 법이다.
그러므로 불행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아우성치는 것을 경계해야 ㅎ나다.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희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그 고통을 이겨내지 안으면 안 되는 것이다.

삶은 선택이다.
우리의 생활은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의 일련의 행위이며, 사라은 날마다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 가능한 무수한 행위 속에서 자기가 해야 할 행위를끊임없이 선택한다.
삶에 대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성숙도와 맞물려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듯 삶에 있어서의 선택도 숙성과정을 거쳐야 훌륭한 것이 될수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면 인간적인 삶도 있을 수 없다.

인생을 살면서 울바로 산다는 것은 결코 평탄한 길을 걷는 것이라고만 볼 수 없다.
울바로 사는것에는 언제나 고행이 따르게 마련이고 많은 반대가 다가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바로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복잡하게 얽힌 삶의 언덕을 힘겹더라도 안내하며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
비바람과 싸우고 토쟁하며, 길을 잘못 들어 실수도 하며, 새로운 길을 찾아 모험을 시작해보기도 하면서 포기할 것은 과감히 포기하는, 그리하여 언제나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진취적인 기상을 충전하여 항상 자신의 반대급부들과 싸워 스스로의 삶을 향해 정진하는 것이다.
평화의 길을 이러한 고통 속에서 닦아지는 것이다.

== 톨스토이 ==

우리에게 수많으 명작을 남기고 간 톨스토이!
그가 토로하는 삶의 지혜를 읽고 있노라면 절로 기운이 솟고 의지가 되고 자금이라도 당장 누군가의 마음을 두드리고 싶어집니다.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여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그만큼 가치를 매길 수 없는 노력이 뒤다라야 하겠지요. 그래도 한번쯤은 도전해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톨스토이가 전해주는 가슴 따뜻한 지혜를 바탕으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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