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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와 뜨는 해(일출/일몰) 사진 모음
11 구복서 2005.01.01 22:32:00
조회 3,594 댓글 5 신고
















★ 2004 지는 해와 2005 뜨는 해 [일출 / 일몰 모음]







또 한해가 지고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우리는 이맘 때면 지난 한해동안의 반성과 함께 "새해에는...."하고 새로운 설계를
하게 되지요.
즉 우리는 늘 부족한 삶을 살고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듯 싶습니다.


반성과 미련이 없는 인생은 아마 기계와 같이 단순하여 멋과 낭만이 없는 것이
아닐까요?
늘 부족하게 살면서 반성과 동시에 새로운 설계를 다지는 이 시기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의 하나가 틀림없습니다.


영상 컬럼을 만들면서 최근에 올려졌던 일출과 일몰의 자료들을 한 곳에
묶어 올려봅니다.
왜 우리는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라는 소원을
이야기 하려는 것일까요?

그 둥근 해속에 우리 인생의 역경과 고난..
그리고 환희와 감동이 담아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안 사이즈대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태양과 함께 바뀌는 풍경





충남 당진군 송악면 한진포구에서 바라본 일출 광경







아듀 2004








저물어 가는 2004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붉은 해야, 묵은 시름 다 가져가렴”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낙조 전경.
이번 주말엔 차디찬 바닷바람을 쐬며 저무는 한해의 기억을 붉은 노을로 채색해 반추해 보면
어떨까요?







희망으로 다시 만나자 !





불황, 실업, 수많은 사건들...
모두 저 지는 태양과 함께 사라지고 내년에는 뜨거운
희망으로 다시 만나자!
강화도 장화리에서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뜨거운 희망을 담으며
경주 감포 문무대왕릉에서 바라본 일출







새해 일출은 완도에서…





▷ 전남 완도군이 새해 이색적인 선상 해맞이 행사를 연다. 완도 앞바다의 장엄한 일출속에
어민들의 항해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태안 연포해수욕장의 일출





매년 1월 1일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연포해수욕장의 일출 모습







미리 나선 해맞이




▷ 해맞이 명소 강릉 정동진 등
강원도 동해안 곳곳에는 요즘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새해 첫날을 피해 미리 해맞이를 하면서
새해 각오를 다지려는 해맞이 관광객들이 찾아 해안가가 붐비고 있다.







이어도 기지 장엄한 일출





▷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 제주도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149㎞ 떨어진 이어도
종합해양과학기지의 일출. 세계적으로 육지로부터 가장 먼 곳에 위치한 세계 최악 조건의 해상
구조물인 이어도종합해양과학기지의 일출이 해양강국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비치고
있다. 이어도기지의 일출은 이번에 처음 촬영됐다







새해를 밝히며







▷ 필리핀 보라카이의 일출







당진 한진포구 일출 광경





▷ 충남 당진군 송악면 한진포구에서 바라본 일출 광경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 산악인들 사이에선 지리산 일출을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겨울여행의 테마 '낙조 감상'




▷ 진도 '세방낙조',
한반도에서 가장 긴 '해넘이' - 세방리 앞바다 불도 너머로 겨울해가 지고 있다.





▷ 강화도 낙조




▷ 꽃지해수욕장 일몰







"일출" 해가 뜨고 지듯이 한해가 저물어 간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채석포에서 바라본 일출 모습






연포해수욕장의 일출
충남 태안군 근흥면 연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일출 모습







진한 교감




▷ 난지도 저녁 노을







안면도의 아침




▷ 안면도의 아침 일출







가창오리 군무








▷ 환경친화적이고도 운치있는 겨울 여행의 테마를 꼽자면 '탐조'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창공을 배경으로 펼치는 가창오리의 군무(群舞)에는 절도있고 역동적인
자연의 신비가 담겨 있다. 해질녘 갈대밭 너머 수면위를 박차고 오르는 정돈된 무리의 비상에는 생명, 자유, 낭만 등 대자연의 오묘한 질서도 함께 담겨 있다.

지금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사이 금강하구언을 찾으면 겨울진객들의 화려한 비상을
마주할 수 있다. 천수만의 가창오리떼가 금강하구언과 해남고천암호를 오가며 겨울나기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일상의 끝에서





▷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해는 바다로 떨어져가고, 밀려오는 바닷물을 따라

먼 바다에 나갔던 고기잡이 배들도 돌아올 때쯤이면
멀찍이서 온 관광객들도 왔던
길로 돌아가버린다.
바위에서 굴을 따서 관광객들에게 팔던 아주머니들도

집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꽃지의 일상은 끝이난다.







낙산일출




▷ 낙산일출







63빌딩의 석양





▷ 비록 대한민국 최고층 빌딩의 자리는 다른 건물에 내줬지만 한강변에서 석양을 반사하는
황금빛 63빌딩의 자태는 여전히 서울을 상징하는 풍경 중 하나다







갈대와 노을





▷ 상암월드컵경기장 옆 하늘공원에 갈대구경 갔던 날은 하늘공원의 탁 트인 시원함과
한강의 여유로운 모습 그리고 그 위에 반짝이던 햇빛의 눈부심

모든 것이 아름다운 순간 순간의 기억들이죠.

집으로 돌아서는 발길은 잡은 것은 아름다운 노을의 모습과 이와 어우러진 갈대의
아름다움







도시의 노을





▷ 회색의 도시 아파트에서 보기드문 저녁 노을







석 양




▷ 내 생에 최고의 작품







한적한 태국의 바다 풍경





▷ 태국 나라티와트 지방의 바다에서 고기잡이 배 한 척이 떠오르는 태양 아래로 지나가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호주 '여기는 한여름'






▷ 30일(현지시간) 시드니 앞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의 윤곽이 대기의 열기로 인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42℃까지 치솟는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호주 소방당국은 건조경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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