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천길벼랑에 매달린손을 놓아라
1 정도화 2004.11.04 12: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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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 是 一 番 寒 徹 骨 차가움이 한번을 불 시 일 번 한 철 골 사무치지 않았다면,

爭 得 梅 花 撲 鼻 香 어찌 매화꽃이 코 찌르는
쟁 득 매 화 박 비 향 짙은 향기 얻으리.

得 樹 攀 枝 未 足 貴 나뭇가지에 매달리는 것
득 수 반 지 미 족 귀 귀한일 아니니,

懸 崖 撒 手 丈 夫 兒 천길 벼랑에 매달린 손을
현 애 살 수 장 부 아 놓아야 대장부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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