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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11 구복서 2004.09.15 11:58:12
조회 1,121 댓글 8 신고

우리는 하루 24시간 중에 한두 번쯤은 자신이 원치 않는
상황이나 사건을 접하게 됩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거나,
차가 밀려서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일부러 찾아간 가게가 임시휴업 중이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과 같은 일 일겁니다.

그럴 때는 내키지 않더라도 '괜찮아'라고 말해 보세요.
이 한 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되면 틀림없이
인생은 크게 바뀔 것입니다.

- 사토 도미오의『성공 유전자를 깨우는 생각의 습관』中에서 -

* 화가 나는 상황에서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생각하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내키지 않더라도 그 말을 한 후에는 기분이
한결 나아짐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해 버리면 그 다음은
뇌 전체가 최선을 다해 대답을 찾아내고 정말 괜찮다고
말할 만큼의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니까요.

아침에 이 편지를 받으셨나요?
그럼 미소를 머금고 소리내어 이렇게 말해보세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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