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여운을 남긴 한마디
12 좋은글 2004.05.27 09:39:09
조회 10,337 댓글 8 신고
1. 바바라 부시(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영부인)의 아버지, 마빈 피어스가 그의 딸에게 준 말...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세 가지뿐이야. 가능한 최고의 교육을 시켜주는 게 첫째고, 좋은 귀감이 되는 게 둘째, 그리고 자식에게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것이 마지막 셋째란다.(바바라 부시는 말한다. 나는 이 세 가지에 '독립'이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2. 마이클 아이즈너(월트 디즈니 사장)이 열다섯 되던 해에 야생탐험대에 참가하여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탐험대 리더였던 마흔 살의 브라우니가 해 준 말...
"머릿 속에선 모든 상황이 실제보다 휠씬 위험하게 생각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애써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다 보면 결국 아무 일 없이 안전하게 끝나더구나. 아주 좋은 경험을 하게 되지. 그리고 매번 '왜, 그렇게 시작도 하기 전에 내가 겁을 먹었나'하고 스스로를 한심하게 생각한단다.

3.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선수)에게 우울한 날이면 어머니가 해 주었던 말...
"얘야, 오늘은 앞으로 남은 네 인생의 첫날이란다.

4. 매리 매털린(딕 체니 부통령 자문관)에게 아버지가 이야기해 준 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사이에는 오직 한 가지 차이밖에 없는데, 그것은)
"돈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야. 성공의 비결은 자신감이란다. 그런데 자신감을 가지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 있지. 충분히 준비할 것, 경험을 쌓을 것,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 것, 이 세가지란다."

5. 도리스 컨즈 굿윈(존슨 대통령의 임기말 보좌관으로 활동한 역사학자)로 린든 존슨 대통령의 자서전을 집필하면서 그를 지켜보고 느낀 것...
"가장 풍요로운 삶은 일과 유희, 그리고 사랑이 똑같은 비율로 내적 균형을 이룰 때 얻어진다고 했다. 한 가지를 추구하기 위해 나머지를 희생하다 보면 노년에 불행해진다는 것이다."

- 말로 토마스 <나를 바꾼 그 때 그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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