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12 좋은글 2004.03.20 09:21:02
조회 1,585 댓글 7 신고
가을은 죽어가는 것들을 위해 정리할 기회를 주는,
자연이 부여한 축복의 시간이다.
이렇게 정리해 나갈 때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했어야 했던 온갖 일들과...
하지 않고 내버려둔 온갖 일들이 떠오른다.
가을은 회상의 시간이며....또한 후회의 계절이기도하다.
사람들은 하지 못한 일들을 했기를 바라고.....하지 못한 일들을 말했기를 바란다....."

"사랑과 이해는 같은 것이다.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사랑할 수도 없고,
또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는 더더욱 없다."

- 포리스터 카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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