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6일-Shall we ride?
사교계 여우 2022.09.26 01:00:07
조회 45 댓글 0 신고
9월26일-Shall we ride?
 


 
 
ugcCAFL6DPB.jpgㄹㄷㄹ.jpg

살이 찌기 쉬운 계절이다.
 
 
 
ugcCA5C4MWE.jpg
 
가을에 기온이 떨어지면
신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을 활발히 한다.
 
 
 
 
 
 
2.jpg
1.jpg
 
소화기능도 활성화돼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된다.
 
 
 
ugcCAZZE609.jpg
 
평소보다 운동 강도를 높여 1주일에 3회 이상,
30분∼1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5.jpg
ugcCAT6RQES.jpg
 
무조건 식욕을 참기보다는
포만감은 크면서 칼로리는 낮은
두부요리, 생선구이 등으로 식단을 짠다.
 
 
 
 
 
ugcCA0WM73S.jpg

오늘 드디어 미니벨로 자전거를 샀다.
 
 
 
 
ugcCA6WRG7T.jpg
ugcCAHZUUQN.jpg
 
몸체와 바퀴가 작고 마치 귀여운 병아리 같다.
그럼에도 치고 나가는 힘은 제법 세다.
 
 
 
 
 
ugcCALIE7N5.jpg
ugcCA4VUXFF.jpg
 
이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면
가슴이 뻥 뚫리는 것처럼 시원하다.
 
 
 
ugcCA25DWMJ.jpg
 
바람은 보드랍게 양 볼을 간질인다.
 
 
 
 
ugcCAWRWMJX.jpg
 
모든 것이 명징하게 보이는 날.
 
 
 
 
ugcCAJ7U3Q7.jpg
 
마포대교를 걸어서 건너다가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ugcCAW5W7NH.jpg

ugcCAFD21MD.jpg 
산과 하늘, 구름, 강이 빚어낸 조화에
그저 탄성만 나왔다.
 
 
 
 
ugcCAZNSSC8.jpg
ugcCAKDOHDJ.jpg
ugcCAHWFVK0.jpg 
강을 붉게 물들이며 타오르는 석양은
요즘 같은 가을날 특히 아름답다.
 
 
 
 
ugcCAGCVFL0.jpg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으로 나섰더니
청명한 가을날을 즐기려는 이들이 무척 많다.
 
 
ugcCAL1NIH1.jpg
 
잔디밭에 누워 이 자연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았다.
 
 
 
 
ugcCAXIAZXY.jpg
ugcCAIRX9M9.jpg

 
갈 곳을 정하지 않고
무작정 걷고 달리고 싶은 나날이다.
 
 
 
 
 
 
ugcCA64IBI0.jpg
ugcCA2ON8S4.jpg
 
자전거 헬멧과 바람막이 점퍼는 필수.
 
 
 
 
 
ugc.jpg
 
Shall we ride?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6)
10월13일-‘몰입의 즐거움’   사교계 여우 10 22.10.13
'인내' 는 꿈을 실현하는 열쇠다   뚜르 62 22.10.10
10월10일-발라드 선율에 눈물 찔끔   사교계 여우 70 22.10.10
10월9일-대왕께서도 지지해주시리라   사교계 여우 43 22.10.09
불만을 자기 발전 동력으로 삼아라   뚜르 64 22.10.09
행동 없이는 후회만 는다   뚜르 66 22.10.08
10월8일-바바리로 가을 참 멋내기   사교계 여우 58 22.10.08
언제까지 미루기만 할 것인가   뚜르 76 22.10.07
10월7일-따끈한 생강차 한잔   사교계 여우 46 22.10.07
10월6일-맛있는 축제, 10월의 선물   사교계 여우 48 22.10.06
모든 성공엔 보이지 않는 인내와 희생이 따른다   뚜르 81 22.10.06
10월5일-가을 산이 오라고 손짓하네   사교계 여우 71 22.10.05
나 자신에 집중하고 노력해라   뚜르 90 22.10.05
극복은 성장을 포기는 퇴보를 뜻한다   뚜르 94 22.10.04
10월3일-일교차, 감기 조심   사교계 여우 54 22.10.03
원한다면 도전해라   뚜르 99 22.10.03
결과에 집착하면 많은 것을 놓칠 수 있다   뚜르 114 22.10.02
인생이란 마라톤의 핵심은 페이스 조절이다   뚜르 123 22.10.01
9월30일-그리움 눌러쓴 편지 한통을   사교계 여우 66 22.09.30
인생은 생각에 따라 바뀐다   뚜르 70 22.09.3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