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 영산강 하류 숭어잡이 한창
사교계 여우 2022.05.29 02:44:28
조회 63 댓글 0 신고
5월29일- 영산강 하류 숭어잡이 한창
 
 
 
 


영산강 하류 서남해안 숭어잡이 한창.
 
 
 
 
쫄깃쫄깃 담백한 맛.
 

 
 
 
숭어알에 참기름을 발라 그늘에 말리면
 
 
 
임금님진상품 ‘어란’이 된다.
 
 
 
 
 
 
 
둥글납작한 몸에 넘치는 에너지.
 
 
 
한두 번 펄쩍 뛰는 수직 점프로
거센 물살을 가볍게 오른다.
 
 
 
 
 해남 우수영 울돌목에선
거슬러 오르는 숭어를 뜰채로 잡을 정도.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는 말이 있다.
 
 
 
 
 
 
독불장군인 망둥어 이명박 대통령이
 
 
 
재협상 민의에 모르쇠를 했던 적이
딱 이맘때다.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도전   뚜르 83 22.06.01
6월1일-달콤한 여행을 꿈꾼다면   사교계 여우 65 22.06.01
5월31일- 은하수에서 찾는 ‘삶의 이유’   사교계 여우 57 22.05.31
경건함   뚜르 68 22.05.31
5월30일- 남자들의 슈트 스타일   사교계 여우 49 22.05.30
지혜란 받는 것이 아니다   뚜르 86 22.05.30
남을 벌하려는 충동이 강한 자들 모두를 경계하라!   뚜르 87 22.05.29
5월29일- 영산강 하류 숭어잡이 한창   사교계 여우 63 22.05.29
5월28일-5월의 마음은 롤러코스터   사교계 여우 64 22.05.28
위기극복   산과들에 58 22.05.28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산과들에 66 22.05.28
유일무이한 나의것   산과들에 53 22.05.28
성격이란   뚜르 89 22.05.28
부탁할 때   하양 65 22.05.27
정성을 다하라!   하양 65 22.05.27
말조심   하양 75 22.05.27
인간의 성격이란   뚜르 87 22.05.27
5월27일-결혼 최대의 환상은 프러포즈   사교계 여우 72 22.05.27
문화의 가치   뚜르 84 22.05.26
5월26일-참을 수 없는 부침개 유혹   사교계 여우 68 22.05.2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