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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일-단단히 무장하고,맨손체조
16 사교계 여우 2021.12.05 03: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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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일-단단히 무장하고,맨손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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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영하 14도에서 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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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어둑어둑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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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은 솜 주머니 같은 몸을 이끌고

출근길에 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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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릿한 아침 공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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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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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어깨를 바짝 움츠리면

목이 ‘뻣뻣’ 움직이기 어렵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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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구리가 갑자기 욱신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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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수록 허리 돌리기나

옆구리 운동 같은 맨손체조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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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뻣뻣해진 목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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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찜질이

응급처치법으로 효과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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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상 전문가들은 그야말로 ‘귀하신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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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등으로 날씨가

 ‘갈지(之)자’로 움직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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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류업계 등 다양한 업종에서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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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기상 예보는

보통 직장인에게도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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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덜덜 떨며 잔뜩 움츠리면

일의 능률도 떨어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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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만큼 단단히 무장해야

어깨를 쫙쫙 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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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거리를 활보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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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연말로 이런저런 파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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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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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파티에서 ‘퀸카’가 되려면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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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스타처럼 차려입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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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푹 파인 드레스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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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계곡을 드러내는 것보다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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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또는 이태원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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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원 미만의 가격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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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뼛대지 않는 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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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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