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싱디바 네일 케어 라인...휴가시즌 앞두고 인기
산과들에 2022.05.08 19:02:04
조회 32 댓글 0 신고

▲ 사진 제공= ⓒ 데싱디바

 

본격 여름 시즌을 앞두고, 데싱디바 네일과 페디 ‘케어 제품’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를 시작하는 시즌, 그 어느 때보다도 여름휴가의 기대가 높은 이때, 여행지 선정과 패션, 바디 케어까지 모두 다 중요하지만 남들과 다른 1% 차이를 원한다면 데싱디바의 네일 케어 라인을 눈여겨봐 두어야 한다. 휴가지에서의 네일, 페디를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관리를 해두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얇고 약해진 손톱을 위한 ‘데싱디바 코어세럼’과 네일 팁과 스티커 전용 리무버인 ‘데싱디바 매직오프’, 이 두 가지 제품은 몇 번의 사용만으로도 단단한 손톱, 발톱 케어와 동시에 언제든 손쉽게 스타일링 체인지가 가능하다. 
데싱디바의 ‘코어세럼’은 잦은 네일 컬러링 등으로 얇아져 찢어지고 깨지기 쉬운 손톱에 수시로 발라 케어해주는 속단단 세럼이다. 얇은 손톱으로 인해 네일의 지속력이 유지되지 못하거나 자주 갈라져 고민인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비오틴과 키토산 성분이 영양을 집중 공급해 단단함을 강화시켜주고 손톱 표면을 개선해 준다. 특히 손톱 손상과 표면의 거칠기 감소 등 고객 만족 리뷰가 많은 제품으로 데싱디바의 매니아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는 유명템이자 쟁여템이기도 하다.
네일 제품의 제거와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매직오프’는 제품 타입과 상관없이 말끔한 제거는 물론, 프로비타민 B5와 파자마 오일의 함유로 촉촉한 보습 케어까지 할 수 있다. 스포이드 용기로 간편하고 위생적인 사용은 물론,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여행지에서의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필수인 제품.
스타일링과 케어, 그 이상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는 데싱디바의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몰 및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고상우 사진 l 데싱디바

http://zine.istyle24.com/Beauty/BeautyView.aspx?Idx=58033&Menu=1&Page=2&Field=T&Key=&OrderId=1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요즘 대세 헤어 스타일?! 아이유∙로제∙조이∙미나의 중단발 헤어   뚜르 172 22.05.28
[festival] '인생 샷' 부르는 페스티벌 헤어 & 메이크업   뚜르 42 22.05.27
성년의 날 선물, 장미와 향수를 하나로...로즈 향수 추천 리스트   산과들에 47 22.05.26
브리시티엠, 두피 고민을 해결해 줄 '리젠올 스크럽 샴푸' 리뉴얼 출시!   산과들에 24 22.05.26
헉슬리, 신제품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출시!   산과들에 27 22.05.26
뭉텅이로 자라는 흰머리, 나도 백반증?   뚜르 68 22.05.26
머리만 묶는 게 아니라 내 심장도 같이 묶는 여돌들의 포니테일 모음ZIP   뚜르 135 22.05.24
땀냄새도, 스트레스도 날려 버리는 쿨 서머 향기 제품 12_선배's 어드바이..   뚜르 55 22.05.23
다가올 여름, 트렌디하게 머리 묶는 법 8가지   뚜르 170 22.05.21
단군신화 속 쑥과 마늘이 탈모 예방에도 도움 된다고?   뚜르 81 22.05.20
[재즈민의 뷰티 다이어리㊲] 중년의 풍성한 모발! 중년주부는 헤어 볼륨으..   뚜르 71 22.05.19
샴푸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 이유   뚜르 88 22.05.18
뷰티 브랜드 페사드, 오 드 퍼퓸 3종 등 제품 공개   뚜르 92 22.05.17
러쉬 입욕제 추천, 배쓰밤 가디스  file 사르나이 117 22.05.16
25000톤이 판매되는 비옥신 포르테 탈모방지샴푸  file 사르나이 32 22.05.16
향수 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페사드(pesade)' 16일 첫 선   뚜르 92 22.05.16
탈모 관리에 좋은 비타민은 비오틴∙비타민 C   뚜르 58 22.05.15
비누비누, 예쁘고 착한 비누   뚜르 68 22.05.14
여자 연예인 단발좌 2022년 봄 최신 버전   뚜르 984 22.05.13
재발 가능성 40%, 무서운 '원형탈모'   뚜르 44 22.05.1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