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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피하고 싶다면 주목! 올바른 머리 감기
100 뚜르 2022.01.21 18: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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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하고 싶다면, 머리 감을 때 미온수를 사용하고 손톱이 아닌 손가락 끝으로 문질러야
빗질을 한 뒤 따뜻하거나 살짝 차가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려주면 모발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된다
미온수를 사용해 손가락 끝으로 머리를 감고, 모발을 빗으로 정돈한 뒤 체온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온도의 바람을 사용해 말리면 탈모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Giphy

[파이낸셜뉴스]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탈모 관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매일 잘못된 방법으로 머리를 감을 경우 오히려 모발이 건조해지거나 두피가 약해져 탈모를 초래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머리 감기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샴푸 과정을 통한 두피 케어 시 유의사항은?

머리를 감을 때는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두피의 수분을 증발하게 해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차가운 물은 두피의 노폐물을 딱딱하게 굳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머리를 감을 때는 샴푸를 짠 후, 손바닥에서 거품을 내어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이때 두피에 손톱으로 자극을 가할 경우 모낭에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손톱 틈에 숨어있던 세균이 모낭 속으로 침투해 두피에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죠. 두피에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자극없이 부드럽게 녹여내고 싶다면,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살살 문질러 줄 것을 권장합니다.

샴푸 후 머리 말리기 전, 모발 손상을 줄이려면?

샴푸 직후에는 모발이 엉켜 있으므로, 바로 건조할 경우 필요 이상으로 모발이 많이 빠질 수 있는데요. 젖은 상태의 모발을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털어낸 뒤 살의 간격이 넓은 빗으로 정돈하고 모발을 말리면 모발의 탈락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은 표면이 부풀어 있어 작은 마찰에도 쉽게 손상되므로 살이 촘촘한 빗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모발을 빨리 말리기 위해 뜨거운 바람을 가까이에서 쐬는 것은 모발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모발은 표면을 감싸고 있는 큐티클을 열어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는데요. 젖은 모발은 큐티클이 열려 있어 뜨거운 바람에 노출될 경우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이 쉽게 손상됩니다. 모발이 거칠어지거나 탄력을 잃을 수 있죠.

따라서 드라이어를 활용해 모발을 말릴 때는 10c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체온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온도의 바람을 사용해 모발을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예방 #두피케어 #탈모관리 #모발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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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보기  : https://news.v.daum.net/v/2022012114272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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