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은해 사건을 보면서 더욱 느낀점
11 커피파이 2022.04.25 16:13:35
조회 3,564 댓글 2 신고

자신은 학벌이 낮아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결혼으로 한탕하려는 여자들 남자들도 마찬가지이며 그건 소설이다.

 

끼리끼리 만남. 

즉 결혼정보회사에서도 스카이 출신은 스카이 출신 여성을 원하듯이 자신이 지잡대이면 스카이 명문대출신 소개 안시켜줌. 

 

남자들도 절대로 여자에게 돈주지 말고 각자 반반 각자 벌로 공동으로 생활비 충당해야하며 경제적권리 달라는 맞선본 이상한 무당같이 화장하고 나온 여자는  전문직만 의사판사만 찾는다고 함. 지수준은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졸업후 수ㅅ 복지관에서 노인들 식단짜주는 일을하면서 자기 수준에 맞는  요리사가 딱 어울려.너 부터도 너같이 대강 대강 몸편하게 사는 외모만 꾸민 식품영양학과 나온 남자 안찾쟎니?

요리사 소개시켜 줄까?학벌이 별로라 전문직인들이 돈 10억을 요구하던가 아니면 너의 레벨과 비슷한 사람들은 돈요구안해 라니깐 막 화내더라.

 

공부한 사람이 미쳤니? 너 같은걸 찾게? 그럼 학창시절 대강대강 살지말고 치열하게 공부했어야지? 그래서 누누이 얘기하지만 중고등시험 끝나고 애들하고 스트레스 풀러 노래방이나 떡볶이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은 대강사는 아줌마 되니 시험끝나고도 무조건 집에 와서 오답과 틀린것 피드백하라고 가르친다.

 

그리고 남자들은 외모만 성형으로고치고  번지르한  머릿속이  텅비면  늙으면 추하니  그런 여자를 안찾는다. 오히려 외모는 보통이라도 공부한 여자 찾지.

그리고 누구나 젊은시절엔 성형하고 꾸미면 다 예쁘다. 단 그시절에 공부는 안하고 외모만 가꾸면 추하게 늙는다는것.아우라가 다르다. 공부한 사람과는 

 

예능 프로그램에 짝차지에서 어느 여자는 오프숄더에 빨간 입술 바르고 온 무용과 출신과 비교되게 은은한 화장의 긴 쉬폰 원피스 입은 연세대 수학과 여성이 포함되었는데 남자가 수수하게 생겨도 전원 다 연대 수학과 나온 여자를 지목했다.

 

즉 남자도 야하게 겉만 번지르한 여자보단 젊은 시절 공부하고 실력쌓은 알찬 여자가 좋다란 뜻.

 

그리고 젊을때 외모만 꾸미고 성형하고 논 여자들 늙어서 매우 추하게 늙는다. 

반대로 세상의이치를 빨리 깨달아 젊은때 공부한 사람들 의대.법대생들도 놀고싶을텐데

그들은 왜 도서관에서 목숨 걸고 왜 공부했을것 같니? 

 

아주대 이 교수님이나 문화장관처럼 젊을때 공부한 사람들으 멋있게 나이 들지만 하이틴 스타 이ㅅ 아 나   애말부인 열연한 사람들 봐라 대개 추하게 늙었다. 

그리고 인생사가 매우 꼬이고 잘 안풀렸다 둘다. 

그리고 공부를 안하면 인생사가 꼬인다.

공부한 사람들은 그래도 평탄하다. 쓰레기 뉴스들은 거의 인생 막사는 밑바닥 배운게 없어 순간순간 막사는 사람들의 치정이 들어간 뉴스가 거의 대부분이지 공부한 전문직이 그런것을 본적이 없다.

그리고 공부못하는 사람들이 감정적이고 화를 잘낸다. 그걸로 아줌마들 싸울때 화부터 내는 사람들은 공부를 못했던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 성형이나 외모만 꾸밀게 아니라 실력과 학벌을 젊을때 쌓아야 한다.
서울대 나오면 결혼식때  자신과 비슷한 레벨이 친구들이 오며 상대하는 사람들이 다 격높은 사람들이라는 사실.

1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용서를 아는 사람 ^^   (1) 상머슴 781 22.06.14
안녕하세요   모바일등록 페리라 1,128 22.06.13
인간의 욕망은 어디까지일까? ^^   (1) 상머슴 690 22.06.13
음란한 쓰레기통  file (1) 큰녀석 305 22.06.12
향수에 젖어보고 싶습니다, ^^   상머슴 695 22.06.12
비올줄 알았는데   익명 792 22.06.11
송강 온라인 팬미팅 한다고 하네요!  file 하늘여행 639 22.06.11
신상 과자 협찬 받은 홍진호  file 큰녀석 240 22.06.10
절망이라는 죄는 신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   상머슴 574 22.06.10
2022년 6월 9일 木曜日   수키 547 22.06.09
군산에 가다  file 모바일등록 너울파도 1,065 22.06.09
가뭄~~~~~~   진진바람 1,062 22.06.09
사과는 패자의 변명이 아닌 승자의 언어 ^^   상머슴 433 22.06.09
고졸로 내가 뭘 하며 살아갈까 싶어서..   (1) 익명 2,994 22.06.08
회사에서 시달리는것같음.. 꿈도 회사 꿈을꿔요..   (1) 익명 2,973 22.06.08
다이내믹한 아침   진진바람 584 22.06.08
자기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 ^^   (1) 상머슴 566 22.06.08
기묘한 이야기 넘 재밌어요   (2) 진진바람 3,270 22.06.07
정원에 핀꽃  file 모바일등록 너울파도 3,303 22.06.07
마음의 창 ^^   상머슴 812 22.06.0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