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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부모님 모시는것에 대하여
11 커피파이 2022.04.23 08:37:30
조회 3,525 댓글 0 신고

뉴스보니 친정 어머님이 월세 줄테니 남는방 하나 머무르고 같이 살자고 하자 사위는 절대반대 함.

 

만약 부인은 전업주부이고 시어머니 모시자고 하면 보통 한국 주부들은 무척 반대하는데 

 

입장반대로 친정어머니는 모시자면 사위는 반대하면  어쩌면 당연하다. 같은 입장이니깐....,

 

시어머니 모시는건 안되고 친정어머니 모시는건 당연하다면 반대로 남자가 돈버는데 
 

남자입장에선 자기어머니 모시는건 괜챦지만 장모님 모시는건 불편하다고 할수있다. 

 

오히려 남자는 내가 돈을 버니 내 어머니는 내가 모신다는것은 당연함. 

 

그럼 여자도 나도 돈버니 내 어머니도 모셔도 된다면 그것도 당연함. '

 

내말은 서로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자기부모는 되고 남편이나 아내부모는 불편해서 안된다고 하면 그건 같이 돈을 버는 맞벌이 부부 입장일 경우 같은 위치이므로 부당함.

 

여기선 중요한것은 같이 돈을 벌어야 즉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어느정도 시어머니나 처가댁에서 인정받음. 

 

고려대 나온 사촌이 서울대나온 남자와 결혼했는데 그 시부모님은 키도 크코 얼굴이 하얗고 여리여리해서 

좋아한다고 하는데 과연 사촌이 고려대가 아니었다면 즉 스카이 라인 비슷한 위치인 학벌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을것 같다.  

즉 자기 레벨의 학벌을 가졌으므로 좋아하고 서로 존경하지 만약 어느쪽이 기울었다면 막대하는 집도 있다고 한다. 

여자가 너무 학벌이 낮거나 남자에 비해 혹은 남편이 경제적으로 무능력한경우

그래서 자기아들이 영업사원이면 며느리도 보험외판원 정도면 흡족해야함.

즉 학벌이 그사람들의 계급이나 사회적 위치에 따라 결혼식 오는 사람들의 질도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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