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사건에 연류된꿈 모바일등록
쩡아 짱짱 2023.05.28 09: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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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여자 나이 : 80년생 결혼유무 :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자영업하고 있고 하고 있는일이 경기가 안좋아서 현재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 아르바이트일이 저한테 맞는지 고민중

 

꿈에 경찰이 무슨 조사를 하러다니고 있었고 저와 제 친구들이 곧 조사를 받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저와 건너건너 친구가 죽었는데 그거때문에 조사를 한다구 하더라구요..  저는 맘속으로 나는 죽이지 않았는데 근데 제가 완전히 떠떳한 입장은 아니였던것 같아요.   친구의 친구가 죽고나서 그 자리에  제친구들이랑 갔었던것 같고 그리고 기억이 안남..   기억나는건  조사받는다고 하니 살짝 겁이나서 어떻게 해야하지라고 막 걱정을 했었던것 같고 저희집은 아니고 무슨 골목으로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이였고 그골목 어떤집을 들어가서 제 주머니에는 무슨 색연필과 연필을 한가득 주머니에 있었는데  이걸 없애야해 하면서  경찰이 모르게 이걸 없애야해 하면서 계속  어디다 버려야할지 고민하면서 돌아다녔고 어떤 허름한 집에 가서 진짜 옛날 푸세식 화장실에 밑에  똥이 있었는데 여기다 버려야겠다 생각했는데 연필과 색연필을 여기다 버리면  똥위에 버려지니 바로 보이겠네 하면서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고 그때 어떤 아주머니가 화자장실밑에 약간 지하 같은곳에 계셨는데 웃으시면서 저와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저 여기에 살아요~~  그러면서 전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여기는 아니다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참 제 옆에는 제 딸이 같이 있었던것 같아요..  제딸보고 여기서 쉬를 하라면서 말했던 기억이 나요..   그집 창문밖을 보는데 1층임..  좁은 골목길이 보이고 바닥에 하수구 구멍이 보여서 아 여기다 버려야겠다 생각하면서 그집에서 나와 골목길로 갔어요..  주머니 속에 있는 연필을 반으로 뚝뚝 부러뜨리고 하수구 구멍에 버리면 되겠다 생각을 하고 하수구 구멍가까이로 가니 벌써 누군가가 연필 한가득을 거기에다 버려서 하수구 구멍위로 누가 봐도 보이게 연필이 반은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때  여기두 아니다 생각이 들때쯤 경찰이 지나갔어요 근데 복장은 사복입은 모습이였고 저보고 제이름을 부르면서 oo씨두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셨지만 많은거를 알고 계신것 같던데요.. 이한마디를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약간 미소를 지으시면서.. 얘기함..  그말을 들으니  제가 더 불안해져서 친구 가게로 갔어요..  죽은친구가 있었던 장소에 같이 갔던 그친구 가게로  .. 옷장사를 하던아이인데 친구들 3명이서 옷을 헐값에 팔면서 곧 가게를접는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해야하는지 먼저 조사받은 아이들한테 물어볼려구 갔는데 ..   그니깐 친구가 죽은장소로 우리를 불렀던 그친구가 말을 자꾸자꾸 이상하게 바꿔서 우리가 입장이 곤란해질수도 있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저는 더 불안해져서 살인으로 구속이 되면 몇년을 살지 ?   그럼 우리딸은 어떡하지?  오만 불안에 휩싸이고 있는데 순간 갑자기 참 내가 살인한게 아니잖아~~~  우리는 모르고 간거고 갔을때는 이미 죽어있었잖아.  그럼 나는 혐의가 그냥  사람이 죽은걸 알면서 경찰에 신고 안한 죄밖에 없겠네 ~~~  아 ~~  다행이다  안심하면서 꿈에서 깼어요~~  무슨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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