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나무아래 누워 나무를 봤어요 모바일등록
안개와햇살 2023.03.26 07: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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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나이 : 결혼유무 :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나이 53

 여  

 

꿈에  제가 대형 구상나무아래  누워 있어요

나뭇잎은 침엽수이고  가지끝마다 열매를 매달고 있는  무지 크고 수형이 완벽한 구상나무아래 누워서  나무의 전체 모양을 바라봤어요

저는 실제로 구상나무를 몰라요

그냥 꿈에서 이건 구상나무다!! 라고 느꼈어요

완벽한 반원을 그린 나무였어요

 수령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졌지만 어느 한 곳 이지러진데 없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무와 열매와 잎새를 바라봤어요 나무 너머의 하늘도 잘 어울렸어요

저녁하늘같았어요

 

너무 강렬한 꿈이어서  깨자마자 바로 문의드립니다

왜 이런 꿈을 꾸나요

 

 

2.  제가  고향마을에  헌집을 가지고있고 그걸  청소하러 간건지  ..

헌 축사와 창고같은 집을 남편과  청소해요

남편이  낫으로  창고바닥의 대나무와  잎새를 걷어서 치우니  깨끗하고  멀쩡한  시멘트 방이 나와요

정리하는데 이웃의 누군가가 남편을 소리쳐부르며  음료인지 먹을걸 나눠주며 친하게 왕래하며 지내자고 하나봐요

이웃 오빠는 목소리만 들리고 개들 대여섯 마리가 저희 땅에 들어왔는데  한마리는 뒷다리에 장애가 있어요. 저는 개가 무서운데  하나도 해하지는 않고  좋다고 저의 주변을 다녀요.

이웃 오빠에게 오셔서 커피드셔라 권했어요

 

남편과 치우던 창고 앞에  또 한 동 창고가 있는데 기초 콘크리트와 철골 구조가 너무 멀쩡해서 하우스  커버만 사람 불러다 씌워야겠다고  이웃 오빠에게 말하는 장면..

 

(땅 관련하여  다시한번  어떤 행위를 하게 될지  ,너무 일이 커서  포기하고 서울로 왔었는데  다시 손댈 일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손대면 더 값어치있는 일인데  ..)

 

 

3.  2와 연결된 꿈인데  

고향에 제 집-실제로는 집은 없고  땅만있어요.

바로 뒤에  제가 아는 M의  산소가 있는 모습이보여요.

M의 가족들이  산소에 와서 참배를 하는데 잠시 후 보니  장례를 하나봐요

친정엄마 아프시더니 돌아가셨나보네

 내가 가서  위로 해야하는데  남편에게 말했더니  그냥 모른척 해주라고 해요

그럼 모른척하고 가족들 맛있는거 드리라고 돈이나 좀 보낼까 ..보내면 받기는 할까 반려시키면 어쩌나  생각해요..

 

요새 M의 가족중 한명이 갑자기 사망해서 고통중에 있어요.

위로가 약이 안될것 같아 침묵중이예요

어머니가 연로하셔서 어머님의 안부도 궁금하지만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닌것 같아 그냥 묵묵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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