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머리로 물고기가 뛰어올라 안고 갔어요 모바일등록
안개와햇살 2023.01.30 22:31:04
조회 246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53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사업하다가  정리후 직장다니고있어요.  큰 땅을 팔려고  내놓았어요

 

월요일 새벽 꿈-30일,

제가  배를 타고  버닷가 마을에 갔어요 고향마을인것 같아요 

선착장이 친구네 집 앞에 딱 붙어있네요.  어릴적 친구가 집앞에서 활짝 웃으며 저를 반겨요.  친구네 오빠도 마당에 나와있어요.  뱃머리에서  어른팔뚝 서너개 붙여놓은것만한 큰 물고기가 배로 뛰어오르네요

어느순간  그 물고기를 제가 잡아안고  오네요

 친구를 줘야하나 생각해봒지만  아무래도 이 고기는 당연히 제것인것 같아 제가 가졌어요

 

해몽을 자꾸 부탁드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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