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를 폭로하는꿈 모바일등록
쩡아 짱짱 2022.12.05 04:19:03
조회 212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남자

나이 : 85년생 
결혼유무 :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어머님 아프시고 요즘 경기가 안좋아  걱정하는중

 

꿈에 딸아이 어린이집인것 같아요..   그 어린이집 애들이 피부병인지  암튼 어디가 아파보였어요..   먼가 이상하다싶어 그어린이집 근처에 있는 물이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 싶어 보다가 공을 어떻게 하다가 그물에 빠트렸는데 엄청 심한 악취가 났어요.. 순간 분명 이 물을 아이들한테 먹였던지 아니면 씻겼던지 했을꺼란 생각이 들어 어린이집에  따지러 갔죠..   근디 몇십년동안 이물을 계속 썼고 이물은 마무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얼마뒤 어린이집 수돗가에서 사람들이 모여있었고  먼가 물이 잘못됐다는 정황이 나오기 시작됐어요..

제가 막 파헤치니깐 아무이상없다고 딱잡아 때던 그사람이 막 화를 내면서 우리딸 이름을 부르며 외쳐댔고  어린이집으로 차를 몰고 가서 입구까지 차를 댔어요.  원래 차를 대면 안되는 곳인데  ..   저희딸 담임샘이 저한테   그 얘기를 해주었고  저는 너무 화가나서 제차를 몰고 어린이집 입구까지 차를 대고 가만히 안있을꺼라고 말했고 다행이 저희딸은 일단 피부병이나 아픈곳은 없었어요  대신 기가 죽어 있었나 그랬던것 같아요  .. 어린아이들한테 그런짓을 하는것은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어서  뉴스나 매스컴에 다알릴꺼라고 말하고 정말 온세상에 다 알렸죠..  

저는 너무나 통쾌했고 먼가 일을 해냈다는 뿌듯함에  무척 기뻤어요.. 

그러다 잠이 깬것 같아요 

무슨 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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