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기당하는꿈 모바일등록
쩡아 짱짱 2022.08.27 19: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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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여 나이 : 80년생 결혼유무 :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자영업하고 있고 큰평수로 이사를 갈려구 계획중

 

 

꿈에 제가 집을 알아봤던것 같아요..  이사를 갈려구

근데 한군데 부동산에서 제가 계약금을 걸었으니 집을 계약을 하자고 전화가 왔어요 ...    전 너무 여러집을 보러다녀 여러 부동산과 통화를 해서  내가 언제 계약금을 넣었지 갸우뚱했지만 어쨋든 내가 계약금을 넣었다고 하니 집에서 짐을챙겨  짐보따리가 3~4개정도 됐던것 같아요..

제가 계약을 할려구 그집을 갔어요.    저와 남편 그리고 딸..  부동산 소장님외 두세명이 더 있었고 방에 들어가서 멀적는데 .. 저보고 서류를 때왔냐고 물어서 갑자기 오느라 서류가 하나도 없고 도장도 없다고했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가서 서류를 때오까요? 라고 물으니 시간이 너무많이 걸리니 가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계약이 다 끝난건지 방에서 나와 집을 천천히 보면서 생각을 더듬었죠  

일반 주택1층이였는데..  제가 살아야하는방은 1칸  그리고 오른쪽에 방한칸이 더 있었는데 거기는 수많은 동물들이 있었고 그방은 아무나 들어올수 있게 방문을 아침8시에 정각으로 열어놔야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혹시 시간에 맞춰 못열어놓으면 어쩌죠 하니 ...   사람들이 자기발로 와서 있게해줘야 동물들을 보살필텐데  저 동물 다 죽일꺼냐고 머라하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지낼왼쪽방에 들어가서 주변을 살폈어요.

주탁주변을 살피면서 찬찬히 봤죠 ..  나는 내가 왜 이집을 계약을 했을까 의아해하면서..   집주변을 둘러보니 그주택주변으로 아파트 재개발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그주택 길 맞은편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었고 주택 왼쪽으로 타이어가게인지 정비소인지 그런곳이였고 전 다름 그래 이정도면 괜찮아 하면서 맘을 달랬죠 

그리고   항상 제옆에 어떤여자가 저를 따라다니면서 집을 설명을 해줬죠.. 첨낮에 둘어봤을때는 환하고 좋았는데 계약을 하고 다시 그방을 둘러볼려고 그여자가 문을 여니 옆창문으로 엽집이 굿인지 꾕가리 같은거를 치는건지 막 시끄러웠고 여자가 귀신이 있다면서 멀로 막 휘저었고 그리고 나서 이제 없다고 들어오라고 해서 딸아이와 같이 들어갔고 먼가 자꾸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을 계속해보니 제가 이집을 계약한다고 계약금을 이제한적이 없는거예요

그리고 바로 그여자한테 제가 계약금을 낸적두 없고 서류도 없으니 이건 무효라고 하면서 다른 옆방에 있는 남편을 불러 빨리가자고 했고 그여자가 그런게 어딨냐고 그랬고..  전 저한테 사기친걸로 고소할꺼라고 하면서 남편한테 자기 아는지인변호사 있지 하면서 얘기하니 남편이 그친구한테 얘기하면 된다고 말했어요 

그러니까 그여자가 여기 주인아줌아 오기전에 얼른 가라고 해서 저랑 남편 저희딸 짐보따리를 챙기면서 나갈려고 하는데 마침 주인아줌마가 문앞에 그림자처럼 보이는거예요.. 저는 남편보고 딸데리고 짐 몇개를 손에 쥐어주고 먼저 보냈고 뒤따라 간다고했어요.. 그렇게 남편을 보내고 난뒤  남편이 옆방에 신발가방주머니를 놔두고 온게 생각나서 가지고 올려고 하는데 그 사기꾼들이 한방에 다 모여있고 제 신발가방을 들고 있더라구요..  그때 저는 옷을 챙겨입다 위에 옷을 몬챙겨입어서 위에만 나체 상태였고 

전 사기친거 고소할테니 가방달라고 했고 그들은 비웃으면서 제가 가방을 뺏으니 순순히 주더라구요  . ..  급히 그집에서 나와 도로가에서 무작정 차를 잡았고 다행히 버스한대가 스더라구요 그집을 나오면서 자켓한개를  걸쳤고 버스기사한테 경찰서든 우리집이든 데려다 달라고 했죠  너무 다급한나머지 윗옷자켓을까며 위급한상황임을  버스기사한테 인지시켜줬고  그버스기사는 저희집으로 데려다줬어요.. 버스에 올라타고 그주택집을 쳐다보든데 창문사이로 그들이 저를 보고 비웃듯이 미소를 띄는게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어쨋든 집 도착.. 저희 남편과 딸도 무사히 잘 도착해 있었죠..그리고 남편과 대화를 나누며  내가 이 좋은 집을 나두고 왜이사갈려구했지 하면서  남편과 웃으면서 대화를 이어가는도중  저희집 초인종 소리가 들렸어요.. 순간 저는 너는 겁이났고 혹시 그사람들인가싶어 .. 너무 무서웠고 현관문틈사이로 그들모습이 비췄고 여전히 그들은 나를 보며 비웃듯이  미소를 띄고 있었어요..  돈은 이체를 안했지만 혹시서류상으로도 문제가 생기는건지 그순간 오만 생각이 다 들었어요.. 그래두 다시 생각한게 어쨋든 처음부터 나를 속여 계약한것이니 고소를 하든 신고를 하든 해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가 잠이 깼어요 

마지막 모습이제가 너무 무서웠어요  현관문틈사이로 비춰진 웃으면서 비웃는 모습이 .. 

무슨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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