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함께 오르던 동생이 ... 모바일등록
난나만두 2022.07.02 11:30:12
조회 186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51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도와주세요~

제 가게를 찾아야하나 동생가게 나갈때까지 도와줘야하나 고민중입니다.동생과는 10년넘게 함께 살고 장사하다가 제가 하던가게를 물려주고 저는 건강때문에 쉬는중에 하루3시간씩 가게일을 도우러가는데 말이 3시간이지 아침10시에 나가서 물건사들고 가게가고 장사하고점심끝나면 이모들 퇴근시키고 또 가게 일하다 집에오면 빠를땐 5시에서6시고 늦을땐7시8시네요.

알바비는 3시간것만 받구요..

그러다 몸이아파서 6월한달. 쉬게 되었구요

 

 

몸이아파 한달동안 쉬게되었어요.

그러다 불꺼진가게 꿈도 꾸게되고...

어제는 그래도 바쁜여름이라 동생가게를 나가 도와야하나?

그냥 내길을 찾아 가야하나 고민중이다.

동생에게 오늘부터 가게 나가서 점심만 봐준다고 했더니

동생왈"마니 쉬었다 이제 나올때 됬네"

이러는 거예요.

순간 난 몸이아파 병원 여기저기 다니느라 정신없고 아팠었는데.이제 통증이 조금 사그라든듯 해서 도와주려고 한건데..

망설여 지더라구요.

그러다

밤11시쯤 전화가 오더니 대뜸 동생하는말'낼 버스타고 올꺼야?

순간 저는'아니그냥 담주에 검진도 있고 ct결과 나오니까 그때갈께'

라고 말했어요.

그러고 암생각없이 잠들었는데..

 

또 꿈을 꾸더라구요.

어디를 찾아 언덕길을 오르는데 

그동생이 언덕에있는 거기를 가야한다고 가는중

 언덕길인지 굽이길인지 급경사를 오르는데 한참가다보니 

저만 오르고

 동생은 저 밑에서 크은 수박한덩이를 사서 언덕길을 오르더니

 어디 가게들러서 그크은 수박을 놓고 나오길래

 

제가 물었어요"그수박은 왜 샀데 언덕오르기도 힘든데"

했더니"

자기네 가족이랑 먹으려고 샀다가 들고 오르기가 힘들어 아는가게에 맡겼다고"

근데 꿈꾸고 일어났는데

뭔가 찜찜하고

제가 먼가 착각을 하고있나?

의문이 들어서 해몽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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