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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와 핵전쟁, 그리고 껍질뿐인 조개 주소복사
9 runturtle 2021.08.04 12:43:30

조회(123) 덧글(1) 신고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남
나이 : 51
결혼유무 : 기혼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소기업운영중, 인력 구하는데 인력 난,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준비중

 

종이비행기를 접었습니다. 처음에는 새부리처럼 생겨셔 잘 안날겠다고 싶어서 앞을 조금 잘라 모양을 만들고 옆을 다듬어 모습이 일반 비행기처럼 되었습니다. 종이비행기를 날리니 하늘에 머물러 바람을 맞으며 둥 떠있기도 하고, 날아가는데 안떨어지고 엄청나게 멀리 날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비행기는 아닌 사람 얼굴 모습을 한 종이도 제가 손으로 날리면 끝도 없이 날아갔습니다. 사람들이 우와 하며 있었고, 신기했네요.

 

그러다가 장면이 바뀌어서 핵전쟁이 났습니다. 핵폭탄이 터지고 지구가 쑥대밭이 되었나 했고, 시간은 수십년 지난 상황이 되었어요. 제 모습이 젊은데 한 노인과 서로 알아보았고, 우리둘은 친구였습니다. 저빼고 늙은 노인과 얼싸안고 살아있었냐고 좋아했는데, 그 노인친구가 제게 예전 핵전쟁의 비밀이 담긴 고서라며 30센치가 넘게 쌓인 책 다발을 제게 주었습니다. 그 책은 요즘책이 아니라 조선시대같은 옛날 고서였고, 그걸 떠들쳐보다가 깼습니다.

 

그리고 잠시 수배해놓은 인력이 오늘은 고객사와 잘 매칭되어야 할텐데 하면서 새벽이라 또 잠이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넓은 바닷가였고, 서해같았는데 물이 조금은 차있어서 사람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었고, 저는 밖에 있었습니다. 흙속에 손을 넣을때마다 조개가 나왔는데, 조개안에 또 조개, 안에 또 조개 이런식으로 껍질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옆에 버리고 또 파면 팔때마다 주먹만한 조개가 나오는데, 계속 안에는 껍질 조개들만 나왔습니다.

 

그러다 깼네요. 

서해는 며칠전 실제 영종도 쪽의 해수욕장을 가서 사람들이 노는 것을 봤었는데, 그때 생긴 것인가 싶습니다.

 

 

종이비행기와,핵전쟁,그리고,껍질뿐인,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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