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잠들었는데....
희한하네 2005.07.29 0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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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습니다.

하두 복잡하게 얽힌 꿈이라..

흰색 차를타고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빌딩같이 큰 건물근처에서 초등학교때 친구가 야구 같은걸 하구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글러브로 공을 주고 받고함)

그런데 그친구가 던진공이 건물에 맞고, 수박만한 옥돌 같은것이 차에 굴러떨어졌습니다.

저는 차를 새우고 그친구의 멱살을 잡고 따지면서 주먹으로 몇대 친것 같습니다.

그런후 물어 내라고 실랑이를 하는데... 건물옆이 천변가로 변하고 사람들이 나들이, 운동 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도 현재의 친구를 만나서 몇마디 나누고 다시 초등학교 친구와 실랑이 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해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