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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나왔고 , 같이 살인장면을 목격 , 주소복사
1 김주희 2005.05.14 15:25:45

조회(429) 덧글(1) 신고 신고

어제 새벽 ,
그러니까 오늘인가요 , ?
여튼 ,


꿈에서 엄청큰집이였는데 ,
한3층짜리건물이었어요 ,
사람들이 많았어요 ,
아는 사람들이 몇명있고 ,
(대학교를 다니는데 같은과 선배들이 보였음 , )
제가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

둘이 엄청사이는 좋았었고 ,
손잡고다니고 ,
다른사람들이 부러워 할정도로 친해보였어요 ,

그집에 일층건물에서 사람들이 파티 ?
같은걸 하고 있었는데 ,
문을 활짝열어두고 있었어요 ,
근데 어떤 여자가 ,
(나이가 적어보였음 ,)
밖에서 도끼를 들고 들어왔어요 ,
사람들을 막 죽이고 ,
활짝웃는얼굴로요 ,

그 많은 사람들은 겁에 질려 그 여자한명을 말리지도 못했고 ,
(남자들도 엄청 많았고 여자도 많았음 ,)
다 그 장면을 보고만 있었어요 ,
겁에 질려있었어요 ,
그여자가 또 누굴죽일까 웃으면서 두리번거렸어요 ,
그러더니 나가버렸구요 ,

이젠장면이 바껴서 ,
그집마당인듯 ;

담벼락이 다허무러져 있고 ,

어떤한사람이 그여자 못들어오게 ,
담벼락을 만들자면서 제안했어요 ,
일층에 있던사람들이 벽을쌓고 사람들이 벽이되기도 하고 ,

제가 2층인가 ? 올라가서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고 ,
사람들이 한순간에 우루루루 일층으로 내려갔고 ,
저는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서 위층으로 올라갔어요 ,
무에타이흉내내면서 저 때리는시늉하고 ,
둘이서 창문을 닫아야된다면서 ,
닫으로 다녔어요 ,
비가 왔었고 ,
창문이 엄청많았음 ,
식당같은데 가면 유리로 된 (미시오) 이런거 있잖아요 , 그런것도 있었고 ,
고등학교창문같은거 알루미늄으로 댄 그런것도 있었고 ,
닫고 있는데 ,
그여자가 창문너머 산에서 활짝웃으면서 도끼를 들고 저희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
제가 좋아하는오빠가 갑자기 사라졌고 ,
분위기가 무서워졌고 ,

친구가 깨워서 일어났더니 , 14일 아침이었어요 ,
친구들한테 말할려고 했는데 , 너무아침이라 꿈이야기하면 재수없을까봐 못했어요 ,
꿈은 반대라던데 ,
좋아하는오빠랑 사이가 안좋아질껀가요 , ?

ㅠㅠㅠㅠㅠㅠㅠㅠ
살인목격하는꿈은 또 뭐죠 , ㅠㅠ

지금 생각하면 닭살돋고 무서워요 ,
그오빠랑 같이 있었던거 생각하면 ,
정말 행복했고 ,

둘다 진짜 현실같았어요 , ㅠㅠㅠㅠㅠ

꿈해몽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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