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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꿈 (개꿈갇기도하지만 어제일처럼 너무생생함) 주소복사
1 정수성 2005.04.15 2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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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상황을 꼭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1. 현재나이 : 19
2. 직업 :학생
3. 임신가능성 : 없음
4. 현재 처한 상황 : 평범함
5. 바라는 바 : 별로없음

[꿈내용]

처음 새벽 4시 35분경에 잠이들어 꿈을꾸계되었음
처음에 어떤 아파트에 어떤여자아이를만나려고 올라같다 거기서 그여자아이를만나고 갓이이야기를하였다 그리고 갇이 옥상으로 올라갈려고 제일위층까지올라갇다 거기에 유리로된 창문이있었다(겨우사람한명들어갈정도) 거기에는
족제비과의 쫌 머찐 동물이있었다 난그여자아이에게 족제비좀 만져봐두되냐구 물어봣다 그여자아이는 이것이(족제비) 자기어머니가 제일 아끼는것이라고하였지만 난만져따 그러다 그족제비를 노치고말았다 계속그족제비를 쫏아가따 그러다보니 우리아파트쪽까지와따 우리아파트바로밑 페가가있는데 거기에서 족제비를 잡았다 아침에 노쳐는데 저녘이되서야 겨우잡았다.
(마따 족제비는 네리막길을내려갈때 몸을둥굴계해서 굴러갔었다..^^;;)
그족제비를들고 다시 그여자아이의 집으로가따 거기서 그족제비를 그쪽 여자분의 어머니에게 전해주었다 (나의 그어머니가 무지친했는듣?)그렇자 그쪽어머니는 너무고마워했다 그리고 저녘을먹고가라고하셔따 그러면서 그쪽아버님과 나와 그여자아이 그리고 그여자아이 4명이서 밥을갇이먹으면서 수다를떨어대따 그때 갑자기 그쪽어머니께서 다음날 저녘 11시에 나와 그아이의 결혼식이이따고하시는거다 난쪼금놀라찌만 진작부터 알았다는듣 태현이넘어가따 그리고 그다음날 난 일어나자마자 바로학교를가지않코 싯고 컴퓨터로 영화를보면서 잠깐 잠이들었다 그때 내핸드폰으로 전화가와따(여자아이에게)결혼식이시작한다고 빨리오라는겄이다 난 그때 추리링(흰색해드추리링에 않에는 올스타티(모두집에있는옷))차림으로 결혼식장에가따 결혼식장은 예식장이아닌 다른학교 체육관이였다 체육관유리문을열고 도착을하자 그여자아이 아버님께서 나를아주급하게불르셔따 난바로 그쪽아버님에게 가따 아버님은 꼴이이게뭐냐고 쪼금 꾸질함을하셔따 난그때 아버님에게 아직머리도않깜았다고 (머리가조금눌려있는듣)하자 아버님께서는 아무러치도않는다고하셔따 그리고그때 나의 (고등학교친구말고 다른친구들)친구들이 결혼식작에와서 나에게 추카를해주엏다 난그떄 한아이의 흰마이를빼서입었다 그때 그여자아이가 나에게 오빠결혼식시작해써 하면서 날불러따 난바로 거기(체육관에서 압에무대바로압쪽) 로뛰어가따 (하나빼먹은거:처음에왔을떄 무지사람들이많았음 그리고 다들사복차림이었음 그쪽아버님만 정장 ) 그리고 결혼식이쫌 색다르게 치뤄저따 (주레사가없었음) 결혼식이끝나고 (무대위쪽에)그쪽여자의 할아버지할머니께서 한복을입고 서계셔따 그리고 할머버지할머니안테 사람들이 절을하기시작해따(3명씩짝지어서) 그리고 내차레가되었다 나의짝은 그여자,나,그여자의이모 이렇게 3명이있었다 (그쪽이모와내가무지 친한듣) 절을하기전에 무슨말(덕담인듣)을하고 절을하라는것이었다 난 그때 쫌 쌩뚱맛게 (안녕하세요) 하면서 큰절을하였다 주위사람들모두가 웃음바다가되었다 나도함께웃었다 그리고 이모와 나는많은이야기를하였다 첫날밤이야기와 압으로 우리둘이 무지살살꺼가따는둥
무지무지많이이야기를하였다 그리고 다시 그여자와 나는 뒤로쪽(나가는문쪽)으로 걸어가따 그런대 그쪽에 내친구들과 그쪽가족분들이 줄을서있었다 (빼먹은것: 인사를하고 다함께 사진을찍었다 (그리고 사진을찍기전 나는 친한친구안테가서 내꺼핸드폰을 주면서 고등학교친구들을 모두불르라고 하면서핸드폰을주었다) 그리고 그여자아이와나는 그줄쪽으로 다가가따 그때난 그여자아이를 안고싶은마음이생겨따 그래서 딱안으려서 하는순간 그여자아이가 조금뒤로물러스는것이다 난 그냥 실어 하면서 멈추었다 그러자그여자아이가(쫌놀라서 피한듣) 다시 미안하면서 나를안으려고하였다 난 됫어하면서 삐진척을하였다
그때 그여자아이의 이모가그압에있었다 난다시 3명이서 수다를떨었다
수다를떨다가 갑자기 영화 어린신부를생각했다 그러면서 이상하게 그여자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툭툭밀면서 너 나랑 낭랑 18세 처럼 한번해볼까.ㅋ 하면서 장난을하였다 그때 그여자아이가 실타고 웃으면서말했다 (그때나는 갑자기 꿈에서 께고싶은마음이들었다 꿈에서 께어낫다 ) 아무리생각을하여도 무슨꿈인지모르게따 (마따 몇가지빼먹은것:그여자아이는 (단발머리에 쪼금피부가 하얀편은아니었음 그리고 그여자아이도 드레스가아닌 사복차림이었음)나의이상형과는쫌멀었다 그리고 그쪽 사람들얼굴이 무지생생희기억이난다 꼭어제 있었던일쳐럼 모든일이무지 생생하다 그리고 4시35분에 꿈이시작되 5시35분에 꿈에서 께어낫다 겨우 1시간동안박에 꿈을않꾸었음(꿈에서는 2~3일은 족희지남 거기서 친구들과 전화도쩜하고 그아이랑도쩜재미있게많이놀았음)그리고 그쪽(여자쪽)사람들을 단한명도모르는사람임 그렇치만 눈에는 생생함 모두다 생각이남 길에서 지나치다 비슷한사람이있다면 알아볼정도 진짜 생생한꿈임 개꿈도갇지만 너무생생해서 꿈해몽을 의레한것임 글은 쩜 압뒤가않맛고이상하더라도 양해해주세요..^^;; 꼭좋은 해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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