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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년층 단백질 섭취, 3가지를 꼭 체크하자
100 뚜르 2022.05.25 1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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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적은 한국인, 나라별 동물성 단백질 섭취율은

우리나라 35% 미국은 77%, 유럽 10개국은 73%로 확연한 차이!


왜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꺼려할까? 1일 단백질 권장섭취량 60g을 채우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지방, 유당, 콜레스테롤을 함께 섭취해야 한다. 
 

 

우유 : 지방 65g, 유당 80g, 콜레스테롤 189mg
산양유 : 지방 77g, 유당 62g, 콜레스테롤 313mg
소고기등심 : 지방 108g, 콜레스테롤 300mg


매일 매일 섭취해야 하는 단백질은 중장년층은 본인 체중 1KG 당 1G~1.2G 섭취 필수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근육에 저장해둔 단백질을 분해해서 사용! 동물성 단백질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될까?

첫 번째, 락토프리 단백질



유제품만 섭취하면 배가 꾸르륵? 이는 유당불내증으로 한국인의 50%가 앓는 중이다. 동물성 단백질의 주 원료인 우유, 산양유, 초유 등 포유류의 젖에는 유당이 무조건 존재! ‘락토프리(Lactose-free)  제품’은 유당이 제거돼 배탈의 위험이 ZERO 락토프리 단백질은 바로 분리유청단백질!! 언제 먹어도 속이 편해 단백질을 매일 챙길 수 있다.

두 번째, 분리유청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땐 흡수율이 가장 중요하다. 단백질도 종류마다 흡수 속도가 다르다. 분리유청 단백질은 다른 단백질에 비해 아미노산이 빠르게 상승, 조직에 에너지를 공급해 근육 생성 효능이 탁월하다. 근력이 중요한 국가대표, 운동선수들도 꼭 챙기는 단백질이 바로 분리유청 단백질!

분리유청 단백질은 중장년에게도 효과 만점이다. 2012년 진행된 연구 결과, 운동하면서 대두 단백질을 섭취한 사람보다 운동하지 않고 분리유청 단백질을 섭취한 사람의 근육 생성량이 더 많은 것이 밝혀졌다. (2012년 Nutrition & metabolism 학회지에 발표된 Yang, Yifan, et al.의 연구) 물론 운동과 함께 분리유청단백질 섭취를 병행하면 더 효과가 좋다.

근육 생성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혈당 조절, 심혈관 질환 위험도 감소시켜 남녀노소 꼭 섭취해야 할 성분으로 권장한다. 특히, 통풍이 있는 사람들은 단백질 섭취가 제한적으로 고퓨린 식품인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없다. 이때 분리유청 단백질이 해결사! 리유청 단백질은 퓨린 함량이 낮아 통풍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하다.

세 번째, 밀크칼슘


근육과 뼈는 뗄 수 없는 사이로 성장과 대사를 상호 조절한다. 아파트로 치면 뼈는 철골 토대, 근육은 콘크리트인 셈. 2020년 한국인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한국인 70%가 칼슘 섭취기준 미달로 칼슘과 단백질을 ‘함께 보충’해야 뼈 건강을 증진! 단백질이 함유된 칼슘의 대부분은 탄산칼슘으로 소화가 불편하고 흡수율도 낮다. 반면, 우유에서 추출한 ‘밀크칼슘’은 소화가 편하고 흡수율도 높아 간편한 섭취로 뼈와 치아 건강을 튼튼히 지킬 수 있다. 

[오늘의 건강 꿀TIP]

단백질은 남녀노소 필수적인 영양소로
똑똑하게 골라서 섭취해야 한다.

섭취 기준은?

-동물성 단백질 원료 건기식으로 간편하게
-락토프리 제품으로 매일 편하게
-분리유청 단백질로 흡수율 ↑
-밀크칼슘으로 단백질·칼슘 부족 한 번에 해결!

 

원문기사 보기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847997&memberNo=6289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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