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노화는 발부터 시작된다
29 무극도율 2022.04.14 13:01:06
조회 196 댓글 0 신고
노화는 발부터 시작된다~

늙어도 발은 튼튼해야 합니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 흰머리, 처진 피부, 주름이 두려워 할 필요가 없지만 중요한 것은 발입니다.

장수의 징후 중 US Magazine "Prevention" 에서 요약한 것처럼 강한 다리 근육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요소로 나열되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2주만 다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다리 근력이 10년 감소합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남녀노소 모두 2주 동안 비활동을 하는 동안 다리 근력이 20~30년 노화에 해당하는 3분의 1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다리 근육이 약해지면 나중에 재활운동과 트레이닝을 해도 회복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따라서 걷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규칙적인 운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체중/부하가 고정되어 발에 얹혀 있습니다.

발은 인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일종의 기둥입니다.

흥미롭게도 사람의 뼈는 50%, 근육은 50%가 두 다리에 있습니다.

인체에서 가장 크고 강한 관절과 뼈도 발에 있습니다.

"인체에 가장 중요한 하중을 전달하는 "철삼각형"은 강한 뼈, 강한 근육 및 유연한 관절을 구성합니다."

인간 활동의 70%, 사람의 일생에서 에너지 소모는 두 다리의 활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이거 알고 계셨나요?  젊었을 때 허벅지에는 작은 차를 들 수 있을 정도의 힘이 있었다!

다리는 신체 추진력의 중심입니다.

두 발에는 인체의 신경이 50%, 혈관이 50%, 혈액이 50%를 지나고 있습니다.

몸을 이어주는 거대한 순환망입니다.

오직 발이 건강해야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므로 다리 근육이 강한 사람은 반드시 심장이 강해집니다.

 노화는 발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젊었을 때와 달리 뇌에서 발로 지시를 전달하는 정확도와 속도가 떨어집니다.

또한, 소위 칼슘 뼈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만간 손실되어 노인을 골절에 더 취약하게 만듭니다.

노인의 골절은 일련의 다른 합병증, 특히 뇌 혈전증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을 쉽게 유발할 수 있습니다.

노인 환자의 15%가 대퇴골 골절로 1년 이내에 사망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다리를 단련하세요. 60세가 되어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발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늙어가지만, 발을 단련하는 것은 평생의 과제입니다.

다리를 강화해야만 더 이상의 노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매일 30~40분 이상 걸어야 발이 충분히 운동되고 다리 근육이 건강해집니다.

나이가 많은 친구 및 가족과 공유하세요.

걷기를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홈 건강뉴스 칼럼 헬스스낵 베스트닥터 당신의 미래, 70대의 건강 체크 포..   뚜르 51 22.05.29
몸이 보내는 마그네슘 결핍 신호 10가지 (10가지중 3가지에 해당 되시면 꼭..   뚜르 51 22.05.28
70대 뇌가 20,30대와 비슷…뇌 건강 지키는 방법과 식품   뚜르 72 22.05.27
토마토에 비타민 D까지? 몸의 변화는?   산과들에 30 22.05.26
'이 자세' 취하면 반 잘 나온다   산과들에 35 22.05.26
닮은 듯 다른 음료 커피와 녹차...건강에도 유익해   산과들에 10 22.05.26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음식 10가지   뚜르 36 22.05.26
[카드뉴스] 노년층 단백질 섭취, 3가지를 꼭 체크하자   뚜르 86 22.05.25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는 경고 신호 5   뚜르 91 22.05.24
혈당 수치 낮추는 식품 6가지   뚜르 54 22.05.23
하버드 영양학자가 골랐다! 뇌에 좋은 과일 1위는?   뚜르 51 22.05.22
지방 부족할 때 이상 증상…이때 섭취하면 좋은 식품 6   뚜르 52 22.05.21
강한 면역력 유지에 좋은 습관, 그리고 식품   뚜르 51 22.05.20
몸속 독소 빼주는 과일 4가지   뚜르 63 22.05.19
낮잠 자는 노인, 인지능력 더 좋다   뚜르 40 22.05.18
내 몸을 괴롭히는 만성염증, 아침 식사가 좌우한다?   뚜르 85 22.05.17
아침 물 한 잔이 주는 가장 중요한 몸의 변화   뚜르 69 22.05.16
제철 음식 ‘참외’에 무슨 일이? 몸의 변화는?   뚜르 49 22.05.15
단백질 섭취 적정량은?…부족 또는 과잉 시 나타나는 징후   뚜르 71 22.05.14
매일 먹어도 건강에 좋은 식품 6가지   뚜르 52 22.05.1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