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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조심해야 할 국내외 감염병 6가지
9 행복한세상만들기 2019.01.30 16: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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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조심해야 할 

국내외 감염병 6가지  

 

 

 

 

코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국내외로 많은 사람이 이동하는 만큼 각종 감염병 위험이 매우 커지는 때다. 특히 지난해 12월 고개를 든 홍역이 아직 기세를 떨치고 있고 독감 역시 초봄까지 유행해 건강관리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의 도움말로 연휴기간 각별히 조심해야 할 국내외 감염병과 그 예방법을 살펴봤다.

 

 

 



■ 국내

1. 노로바이러스

명절에는 음식을 대량으로 준비하는 통에 상하기 쉬운 데다 음식을 한상에 놓고 같이 먹게 되면서 집단 감염병이 발생하기 쉽다. 대표적인 불청객이 노로바이러스다. 노로바이러스는 한겨울에도 살아남는 강력한 바이러스로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한다.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섭취하는 경우, 어패류를 날로 먹는 경우는 물론 감염된 사람이 사용한 물건을 만지는 등 환자와의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다.

※ 예방법
따로 예방백신이 없어 가족 모두 경각심을 갖고 대비하는 것이 최선. 명절음식은 조리 후 1~2시간 내로 섭취하고 남은 음식과 식재료는 반드시 냉장보관한다. 굴 등의 수산물은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시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한 후 섭취한다. 비누, 세정제를 이용해 손을 철저히 씻는다.




2. 독감(인플루엔자)

현재 독감은 주춤한 듯 보여도 아직 유행 중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환자가 집중된 이후 3주 연속 감소세이지만 올해 1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안심은 금물이다.

※ 예방법
독감은 예방백신이 있어 접종시기 내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특히 독감은 초봄까지 유행,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새 학기 또 한 번 환자가 늘 것으로 보여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접종하는 것이 좋다. 평소 비누로 손을 철저히 씻고 기침할 때는 옷소매나 수건으로 가리고 해야하며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한다. 또 감기와 구분되는 독감의 특징적인 증상을 명확히 숙지해 의심되는 즉시 빨리 치료받아야한다. 독감은 감기와 달리 갑자기 증상이 시작되는 것이 특징.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 근육통 등 전신증상을 동반한다. 무엇보다 최근 불거진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인해 약을 기피하는 경향이 커졌지만 약 복용 없이 자연치유에만 의존하면 폐렴 등 더 심각한 상태로 악화될 수 있어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치료받아야한다.



3. 홍역

때아닌 홍역 사태로 전국이 몸살이다.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시작된 홍역이 경기, 서울로까지 확대되면서 현재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40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대규모 홍역 유행 가능성은 낮지만 연휴기간 해외여행이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예방법
홍역은 전염력이 강하지만 다행히 예방백신이 있어 권장접종횟수인 2회를 모두 완료하면 97%의 예방효과가 있다. 권장접종시기는 생후 12~15개월에 1회, 만 4~6세에 1회이지만 현재 홍역 유행지역에 거주 중인 영유아는 시기를 앞당겨 6~11개월에 미리 접종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1967년 이후 출생한 성인, 특히 예방접종정책이 확립되기 시기 이전 세대인 현 20~30대는 본인의 접종이력을 확인하고 예방접종을 완료해야한다. 또 홍역을 앓은 적이 없거나 홍역 항체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경우에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홍역은 한 번 앓고 난 뒤에는 영구면역을 얻을 수 있어 과거에 홍역을 앓았던 50대 이상 성인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영유아, 성인 모두 출국 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한다. 출국 4~6주 전 4주 간격을 두고 2회 예방접종을 모두 받는 것이 좋지만 어려울 경우 출국 2주 전에는 적어도 1회 예방접종을 받아야한다.





■ 해외

1. 장티푸스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필리핀 등 동남아지역을 여행한다면 음식과 물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장티푸스나 세균성이질 등의 발생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 예방법
손을 철저하게 씻고 길거리 음식은 함부로 먹지 않는다. 물과 음료수 또한 포장된 것을 마시고 과일, 채소는 먹기 전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안전하다.



2.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감염병

동남아지역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질환이 또 있다.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 예방법
지카바이러스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따로 없어 스스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 여행지에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퇴치제품(모기장, 모기 기피제)을 사용하고 밝은 색의 긴팔 및 긴바지를 착용한다. 숙소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는 곳을 선택한다. 특히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소두증 및 뇌기형 신생아를 출산할 위험이 있어 동남아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성접촉, 수혈 등을 통한 감염사례도 보고된 바 있어 여행 후 남녀 모두 6개월간 임신을 연기하고 최소 한 달간은 헌혈을 하지 말아야한다. 만일 여행 후 발열, 두통, 오한 등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받는다.



3. 메르스

지난해 9월 쿠웨이트 출장을 마치고 입국한 환자가 메르스 확진을 받으면 또 한 번 불안감이 조성됐다. 현재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국가에서는 지속적으로 메르스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예방법
손 씻기 등 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은 기본. 여행 중에는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낙타와의 접촉, 낙타생고기, 생낙타유 섭취를 피한다.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도 가능한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부득이한 경우 꼭 마스크를 착용한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절대 만지지 않는다. 여행 후 2주 내에 기침, 호흡곤란, 발열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으로 가지 말고 먼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연락한다.



★ TIP. 해외여행 시 이것만은 꼭! ★

1.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해외질병) 통해 여행국가 감염병 정보 확인 후 필요한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 챙기기

2. 현지에서 음식은 반드시 익혀서, 물은 끓여서 섭취하기

3. 동물 접촉 피하기

4. 입국 시 건강상태질문서 제출하기

5. 귀국 후 의심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신고하기

6. 진료 시에는 의료진에게 해외여행 사실 꼭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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