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건강생활정보 즐겨찾기
[밀크어트 사실인가요?] 하루 2잔씩 6주 동안 마셔봤습니다.
4  밀크어트 2018.09.21 14:23:07
조회 1,412 댓글 4 신고

 

 

 

 

 

 

 

 

 

 

 

 

 

 

 

 

 

 

 [밀크어트 사실인가요?] 하루 2잔씩 6주 동안 마셔봤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 성인 남녀의 비만 유병률은 3.5% 증가하여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국민건강 이슈에 대해 실제로 흥미로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JTBC 다큐플러스"에서 소개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시험 참가자로 개그맨 오정태씨가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다큐에서는 '우유 다이어트'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는데요, 총 4명의 참가자에게 6주간, 하루 우유 두 잔(400ml)을 섭취하도록 하고 참가자들의 신체 변화를 관찰하였습니다.
  6주간 우유 다이어트를 꾸준히 실천해 온 최종 3명의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체중, 허리둘레 감소는 물론, 인슐린, 부신 기능 등의 수치가 개선되었는데요,
  이에 대해 참가자들의 상담과 지도를 총괄 담당했던 김혜연 전문의는(필립프라임케어 가정의학과), 
“우유에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칼슘을 비롯한 영양물질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라고 우유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번외편으로 진행한 또 다른 우유 다이어트 결과도 놀라웠는데요, 우유식이요법 참가자 5명, 일반식이요법 참가자 5명 총 1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한 번외 시험 결과! 일반식이요법 참가자 5명에 비해 '우유식이요법 참가자 5명'의 
체중, 체지방량, 복부둘레 감소 폭이 크고, 다이어트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인 근육 손실 또는 피부가 노화되는 정도가 훨씬 적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조애경 원장은 (WE클리닉 가정의학과) “올바른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의 10명 중 9명은 요요 현상을 겪는다고 한다.
 요요 현상을 겪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려면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보전해 기초대사량을 지켜야 한다.  우유는 요요 현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시험에 참가했던 개그맨 오정태씨는 “이렇게 어렵게 살을 뺐는데, 우유를 섭취하면서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히고 있으며, 참가자 중 가장 나이 어린 김이슬양은 “우유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앞으로도 우유섭취와 운동을 꾸준히 할거예요”라며 말하고 있으며, 송현준씨 또한 “앞으로 우유 다이어트로 더 날씬한 모습을 보여드릴게요”라며 우유를 통한 다이어트에 큰 만족감을 밝혔습니다.
   
  
다이어트도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우유로 하는 다이어트!
  
  
밀크어트에
 여러분도 지금 도전해보세요!

 

3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술 마신 다음 날, 해장국 대신 도움 되는 '이 과일'   (1) 산과들에 882 19.01.22
지끈지끈 편두통, 술 마시면 심해져   (1) 산과들에 265 19.01.22
국민 들끓게 한 '홍역포비아'...반드시 알아둬야 할 증상   (1) 산과들에 197 19.01.22
설 명절 전 종류 7가지 레시피 모음  file (1) 행복한세상만.. 33,261 19.01.22
눈곱 형태별 안구 질환 및 치료법  file (1) 행복한세상만.. 894 19.01.22
목욕은 한 첩의 보약보다 좋다   (1) 새벽이슬 854 19.01.21
치매 예방하려면 3권장·3금지·3활동 333 실천해야   (1) 새벽이슬 762 19.01.15
신통한 생활의 지혜 77 가지   (1) 새벽이슬 999 19.01.12
미역은 만병통치 약   (1) 새벽이슬 773 19.01.11
감기와 비슷해 놓치기 쉬운 뇌수막염  file (1) 행복한세상만.. 584 19.01.07
폐암 30%는 여성..비흡연자도 50세 전후 검진 받으세요   (1) 이현경 488 18.12.25
겨울 감기 걸리면..척추·관절에도 '골병' 들 수도   (1) 이현경 354 18.12.23
양파와 와인의 효능   (1) 새벽이슬 3,197 18.12.23
[건강 에세이] 건선은 피부질환 그 이상이다   (1) 이현경 358 18.12.23
암보다 사망률 높은 심부전은?  file (1) 행복한세상만.. 790 18.12.03
소변 만들어 내는 신장, 신장암 의심 증상은?  file (1) 행복한세상만.. 2,276 18.12.03
제4회 우유 가치의 재발견을 위한 포럼이 열립니다!  file (1) 밀크어트 2,631 18.11.30
관절염, 추울 때 더 심해지는 이유   (1) 뚜르 546 18.11.30
사마귀, 방치하지 말고 초기에 치료 받으세요   (1) 뚜르 985 18.11.30
문제적인 음주 유형 5가지   (1) 뚜르 449 18.11.30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