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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과 수면 건강
5 이브자리 2007.09.21 14:49:26
조회 1,594 댓글 3 신고

명절이 되면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거나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등 평소와 다른 수면 패턴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명절은 며칠밖에 되지 않지만 그 후유증은 일주일을 갈수도 있다.

명절에는
1.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자고 있어나며 어쩔 수 없을 때는 보통 취침 시각이나 기상 시간에서 1~2시간 범위를 넘지 않도록 한다.

2. 과식은 숙면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특히 저녁 과식은 피하도록 한다.

3. 부족한 잠은 늦잠보다는 낮잠으로 보충한다. 단, 늦은 오후의 낮잠은 피해야 한다.

4. 귀마개나 안대 등을 준비해서 만약의 경우에 대비한다.

5. 잠자기 전에 스트레칭이나 목욕을 해서 긴장을 풀어준다.

수면Tip
평소에 집을 떠나면 잠을 잘 못 자는 경험이 있는 사람은 집에서 쓰고 있는 베개를 가져가 잠을 청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낯선 환경이 수면에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베개가 맞지 않아 잠을 못 자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글 :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www.eveza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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