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건강생활정보 즐겨찾기
나의 남편을 몸짱으로 부활시키자.
7 배수정 2007.09.16 22:30:11
조회 2,796 댓글 17 신고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남편이 아니어도 남친이 있으시다면...
남친 남편이 아니라 아빠, 오빠, 동생도 좋아요.
지금 한번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배뽈록? 팔다리 빈약? 혹시 이렇진 않은지...

왜 여성들만 S라인의 압박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남성 여러분 볼록 나온 배=인격 아니져~ 스트레스로 인한 마른 몸 아니져~


남성분들도 이제는 나올 때 나오고 들어갈 때 들어가야 합니다.

그저 막연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나이에 맞게 생활 습관을 바꿔보자구요.
연령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해야 하는 금연 흡연은 다이어트와 건강의 적입니다. 금연을 시작하면 간식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 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시 흡연의 유혹에 넘어가시면 절대 안돼요. 금연패취나 금연초를 보조적으로 사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는 금연자들의 조언입니다.
또한 외식과 회식을 빼놓을 수도 없습니다.
회식을 빠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늘어나는 체중을 외면할 수도 없고...술자리에선 육류는 피하고 과일안주로 대신하도록 노력하세요.

고깃집에서의 술자리에선 야채를 안주삼아 푸짐하게 드시도록 하세요.
여기서 끝이 아니져 술자리가 마무리되면서 술이 깨면 배가 고프다며 컵라면을 코스로 생각하시는 남성분들...
이제는 절대 안됩니다.
유제품으로 허기를 달래 주세요.

ㅡㅡㅡㅡㅡ> 연령별 방법을 알아볼까요.
중년 남성분들은 한 번에 살을 많이 빼려는 욕심은 오히려 몸을 헤치는 지름길입니다.
나의 목표는 일주일에 몇키로를 빼야겠다는 그런 욕심은 요요현상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담으로 쉽게 포기하게 만들 수 있어요.
기간을 넉넉히 잡고 천천히 생활 습관을 바꾸세요.
식습관을 바꾸면서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특히 복부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의 주원인이 됩니다.
식사 조절과 유산소 운동,근력 운동을 병행하면서 노화예방을 하고 유산소 운동은 너무 무리하지 않게 하루 30분 정도는 꼭 해주세요.
비만은 쉽게 피로가 오고 또 피로가 잘 풀리지 않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살이 빠져야 하는데 도리어 살이 찌는 것도 누적된 피로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줄인다면  피로를 쉽게 느끼지 않으면서 생활의 활력이 더욱 높아지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젊은 남성들 의 다이어트 첫 번째 방법은 재밌게 운동을 하는 방법입니다.
스포츠 동호회나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즐기면서 운동을 생활화 하는 거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동료, 친구들과 축구, 야구, 등산 등을 함께 하며 취미활동도 함께 병행하는 것입니다. 뭔가 목표를 삼아서 하시는 것도 좋구요.
또한 젊은 남성분은 외식을 할 일이 많아요.
자신의 스케쥴표 일주일에 세 번은 가족과 함께  저녁 먹기라고 날짜를 정해서
외식보다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외식을 줄이도록 합니다.
또한 남성분들은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이 있는데요.
절대 금물!! 천천히 드시면서 위에 부담도 주지 않고 포만감을 느끼면서 먹도록 합니다.

잘 알고 있는 얘기들이지만 실천이 어려운 일들...
그러나 한 가지씩 실천해 보세요.
오늘 부터는 음식을 천천히 먹기.
또는 낼부터 술자리에선 야채와 과일 많이 먹기.
이런식으로...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헤치지 마세요.
조금씩 아주 조금씩 생활 습관을 바꾸어 나가요.
이제 당신은 진정한 몸짱 남편 , 남친이 되실 수 있답니다.

이지데이 여성회원님들도 보세요.
당신이 바로 여러분의 남편, 남친의 다이어트 코치이십니다.
오늘 바로 귀뜸해 주세요.

글 :배수정| 제공 : 이지데이
이지데이 컨텐츠는 무단 전제,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블로그나 홈피로 담아가실때는 출처를 밝혀 주세요.
7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