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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추천 2편-콜래트럴은 굿, 카터는 ㅠ.ㅠ/영화 정보. 결말
15  호미숙 2022.08.08 05:42:25
조회 112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별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봤던 영화 두 편 소개하고 후기 남깁니다.

8월 첫째 주 주말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에도 영화를 봤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한국 영화 카터

카터 영화 정보

2022.08.05. 장르: 액션, 모험

국가: 한국

채널: NETFLIX

카터 영화 소개 및 줄거리

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 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 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 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토요일엔 한국 영화 '카터' 주연 주원 배우의 멋진 액션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고편 보고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솔직하게 실망 많이 했습니다.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액션으로 시작해서 액션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거기다 액션을 강조하다 보니 스토리 연결은 너무 어설프고 나름 액션에 공을 들인 티는 나지만 촬영기법이 기존 액션 영화들보다 훨씬 다양해졌다고 할까요? 그 덕분에 눈이 핑핑 돌고 어질어질했네요. 적당한 스토리와 긴장감 그리고 감동이 있어야 하는데 스토리는 안드로메다로 보냈는지 미국, 북한, 한국 바이러스 이야기였습니다.

첫씬부터 이해 못 할 반라? 아니 전라라고 할 정도의 빤쓰 바람의 주원의 히프를 볼 줄이야 거기다 목욕탕 씬이 길고 긴지.. 이궁 영화 평점을 잘 못 눌러서 10점 줘졌는데 왜 수정이 안되지 주인공 주원이의 연기력에 놀라고 액션을 잘 해내서 고생해서 점수를 많이 주고 싶어요.

영화 카터 결말

마지막 장면에서 모두 구하고 탈출하는 줄 알았는데 가족이 탄 열차가 달리는 교량이 폭발되면서 끝나게 되어 후편이 제작될 것 같습니다.

카터 최종 감상평

영화로서 스토리 꽝. 연출 이해불가

넷플릭스 영화로 제작했다는 것을 보고 앵? 했던 영화.

내가 좋아하는 주원 배우만 생고생 했다 ㅠ.ㅠ. 배우 주원을 보고 싶다면 액션의 진수를 감상하세요.

넷플릭스 영화 추천 스릴러 액션 장르 - 콜래트럴

콜래트럴 영화 정보

콜래트럴 Collateral , 2004

범죄, 드라마, 스릴러 미국 120분 2004 .10.15 개봉

톨래트럴 출연 배우

출연톰 크루즈(살인청부업자 빈센트), 제이미 폭스(택시기사 맥스)

영화 소개 및 줄거리

모든 계획이 완벽했다. 그날 밤이 되기 전까지

평범한 L.A.의 택시 운전사 맥스(제이미 폭스 분)는 돈을 모아 리무진 렌탈업을 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살고있다. 그는 어느날 밤, 우연히 타지에서 온 승객 빈센트(톰 크루즈 분)를 자신의 택시에 태우게 된다. 빈센트는 하룻밤동안 다섯 군데를 들러 볼일을 보고 새벽 6시까지 공항에 가야 한다며 택시를 전세 내자고 한다. 두 사람은 계약을 맺고, 맥스는 하룻밤 동안 빈센트의 여정에 동행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곧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빈센트가 말한 다섯 가지의 볼일이란 바로 사람들을 죽이는 살인청부 일이었던 것. 빈센트는 마약조직에 불리한 증언을 한 증인들과 담당 검사를 살해하기위해 L.A.에 온 청부업자였던 것이다. 맥스는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지만 그럴수록 더 깊숙이 개입하게 되는데...

톰 크루즈 ㅠ.ㅠ.

범죄자 역할로 나오는 순간 너무 잘생겨서 범죄자에게 동정이 갈 정도 차디차고 냉혈 인간이었지만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나서 돈을 위해 일로서 하는 살인청부업자. 하룻밤 사이 5명을 죽여야 하는 상황의 청부업자는 우연히 탄 택시 기사를 인질로 삼게 되는데

제이미 폭스 운전기사

꿈은 원대하게 꾸지만 현실은 12년 차 택시 운전기사로 현실 가능성 없는 꿈은 막연하지만 나름의 지금을 즐기며 마음 따스한 남자. 우연히 여성 손님을 태우고 내린 뒤 새롭게 탄 남자와 3명의 특별한 운명에 휘말려든 맥스

영화 콜래트럴 결말

운전기사 맥스는 빈센트가 5번째 살인 청부하려는 사람이 첫 택시 손님이었던 여성이라는 것을 알고 구해내게 됩니다. 범죄자 못지않게 다양한 기질로 위험을 모면했습니다. 다만 도망치지 못하고 계속 인질로만 있어야 했다는 설정이 좀 아쉽지만 마지막 빈센트에게 총을 쏘며 여검사를 구해낸 영웅이 되었습니다. 둘의 러브스토리를 상상하면서 끝.

영화 콜래트럴 총평

배우와 스토리 연출 그리고 액션까지 모두 완벽했던 영화 2004년 영화라고 하지만 지금 봐도 참 잘 짜인 스토리가 몰입하기 좋았으며, 배우들의 탁월한 액션 연기 덕에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는 집중도 높아서 강추해요. 킬링타임 영화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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