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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옥순봉(계란재공원지킴터-옥순봉-계란재공원지킴터)
6  종이배 2013.10.02 17:48:18
조회 4,779 댓글 3 신고
여행지 옥순봉
전화
별점

제천 옥순봉

(계란재공원지킴터-옥순봉-계란재공원지킴터)

 

 

 

등산 일시: 2013. 6. 15

등산 코스: 계란재공원지킴터(15:00)-옥순봉ㆍ구담봉 갈림길(15:26) 

-옥순봉/286m(16:00)-계란재공원지킴터(17:30) 

등산 시간: 4.6km/2시간 30분(휴식시간 포함)

  

 

 

 

단양팔경인 제천에 위치한 옥순봉에 다녀왔다. 높이는 286m. 

그러나, 가파른 내리막(오르막)길로 인해 더운 여름엔 힘든 등산이었다.

봄, 가을, 겨울엔 어떨진 모르겠지만, 한여름에 등산을 한다면

얼음물은 꼭 여유있게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옥순봉으로 가는 길은 제천 수산면 계란리 370번지에 계란재공원지킴터에서 시작했다

계란재공원지킴터는 단양과 제천의 경계선에 위치해 있었다.

 

 



 

 

월악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옥순봉.

그리고 등산 탐방로 지도를 보면, 삼거리를 기준으로 옥순봉과 구담봉이 있다.

구담봉은 완전 힘들었다고 하기에.. 목적지는 옥순봉...ㅋㅋㅋㅋㅋ

 

 


 

 

옥순봉의 전설

등산 하기 전 잠시 읽어봐도 괜찮을 것 같다.

 

 


 

 

옥순봉을 향해 등산 시작~!

뭐,, 아직까지는 순탄한 길...(휴~ 살았구나!) 

 

 


 

 

옥순봉 화장실. 마 지막 화장실이다. 

 

 


 

 

옥순봉까지는 2.3km

 

 




 

 

여유있는 발걸음으로 룰루랄라♬ 

 

 






 

 

큰 나무와 함께 매점이 있다.

생수를 준비하지 않았다면, 이곳에서 사가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엔 물 필수...;ㅁ;

 

 


 

 

쉼터에서 계단을 올라간다. 

이미 다녀오시는 분들도 계셨다. 

 

 

 


 

 

오잉.. 옥순봉은 286m인데, 이곳은 305m..??

아이러니한 등산길... 

 

 




 

 

옥순봉과 구담봉으로 나누어지는 삼거리다

목적지인 옥순봉으로 고고씽.. 

 

 


 

 

옥순봉으로 가는 길에 만난 충주호

나무에 가려서 잘 안보인다. 

 

 


 

 

이제.. 내리막길(반대로는 오르막길) 시작.....

흙이 많다. 일반 운동화를 신고가면 미끄러질 수가 있다.

등산화를 신어도 조금 미끄러웠는데, 조심조심 내려가야한다. 

 

 


 

 

잠시 편안하게 걷다가도, 어느새 가파른 내리막길로......

 

 


 

 

잠시 쉬어 야생화도 한 컷 찰칵!

 

 


 

 

이번엔 조금 더 잘 보이는 충주호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는데, 

여길 다시 올라와야 되잖아...라는 생각 뿐..... 

 

 


 

 

저 바위들만 올라가면 옥순봉이다.....

 

 


 

 

옥순봉 도착하여 바라본 주변 풍경들..

 

 


 

 

옥순봉/286m

외로이.. 막대기 하나만 딱...

 

 






 

 

다 똑같은 풍경이지만, 유람선이 있고 없고의 차이.......

장회나루에서 유람선관광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건너 소나무들이 있는 곳으로 가면 옥순봉과 옥순대교도 볼 수 있다.

 

 


 

 

건너편으로 가서 바라본 옥순봉

소나무들이 너무 많아! 멋진 절벽을 보고 싶었는데-ㅅ-

 

 


 

 

충주호의 옥순대교

 

 


 

 

뭔가 비슷해 보여서 찍은 바위인데...

뭔지 잘 모르는......;ㅁ;

  

 

 




 

 

잠시 쉬는 시간!

구운계란과 막걸리....ㅋㅋㅋ

 

 


 

 

이제 하산할 시간..... 

언제 볼 지 모르는 풍경 한 번 바라봐준다.

 

 


 

 

왔던 길을 되돌아 가는 길......

 

 


 

 

계란재공원지킴터까지 열심히 영차영차....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반대쪽 바위들...

 

 


 

길가에 산딸기(?!) 뱀딸기(?!)

암튼... 있다! 잘 골라서.. 먹어봐도 괜찮을 듯...(?!)

 

  

출발지점인 계란재공원지킴터!!

 

처음 가는 곳이라 이정표만 의지하고 갔기에 멀다고 느껴졌는데,

되돌아올 땐 이미 갔던 길이라 금방 되돌아온 느낌이었다..

가파른 길 때문에 힘들었지만, 멋진 풍경들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옥순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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