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산다는게
익명 2022.12.04 13:53:14
조회 969 댓글 4 신고

평범한 일상이란게 보통인 삶인가..

비 눈 가려주고 추위 막아주는 내집

착한신랑..그만그만한 일자리..

아이 학교 잘다니고..

적어도 잔소리는 안하시는 시부모님.

변함없는 일상이 행복이라고 한다는데

무난한게 좋은거라고 하는데

뭔가 치열한 삶을 꿈꾸는 나는 뭐지.

아직 나이가 젊다는것일까

무난한 이 현실에 안주하는 나 자신이 맞는걸까

무난하게 산다는게 진정한 행복이야?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6)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7)
이혼   (1) 로또태양 974 22.12.31
곰 양처 악처 여우   모바일등록 (2) 익명 1,042 22.12.14
무난하게산다는게   (4) 익명 969 22.12.04
싱글유발   (3) 익명 967 22.11.28
힘들엉   (5) 익명 613 22.11.27
지금상황 이혼해야 할까요?   모바일등록 (7) 익명 1,157 22.11.22
섹파 걸린 남친 ㅋ 저도 똑같이대하려고 맘먹었어요  file 모바일등록 (11) 로일라라 2,682 22.11.12
재혼남의 전처   모바일등록 (9) 익명 1,770 22.09.15
번아웃으로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하네요.   모바일등록 (3) 익명 833 22.09.05
자존감 낮은 연애... 임신... 수술.......   모바일등록 (10) 익명 2,693 22.06.01
여자친구가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같습니다. 조언구합니다.   모바일등록 (2) 에휴후흐 1,574 22.05.30
가끔 무례한 시아버지때문에 감정상해요 ㅠㅠ   모바일등록 (5) 익명 1,399 22.05.10
남편의 파트너   (29) 익명 4,566 22.04.17
이곳글   모바일등록 (12) 익명 1,848 22.02.18
어제 또 애들앞에서 맞았어요ㅠㅠ   모바일등록 (29) 익명 3,522 22.02.13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괴롭습니다.   모바일등록 (15) 익명 2,494 22.02.12
솔직히 말해주세요   모바일등록 (18) 익명 2,313 22.01.28
잠자리 후 잠수탄 남친   (17) 익명 4,665 22.01.25
마법사 ?   모바일등록 (2) 익명 1,410 21.12.30
우울증이 왔나봐요   모바일등록 (3) 익명 1,603 21.12.1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