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
사는게 모바일등록
taeyoung 2022.11.28 20:02:18
조회 248 댓글 1 신고

 참  힘들다 

돈문제는 아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게 돈이다

돈에 집착 안하는 나지만

돈에 웃고 울기도 하는 평범한 50대 아줌마다

엄마이고 직장인이고 자식이기도 하는 

중년 낀  세대이다 자식에게 내노후를 맡길 수 없는 세대가

70년대 생이다 낀세대 부모 부양의 책임은 있지만

자식에게 내노후를 부탁 하면 안되는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나이 70년대생

그래서

더 힘드나보다

난 병까지 갖고 있으니 더 힘드는듯 하다

난소혹이 없어진게 아니라

좋은 건강식품을 먹어서 안힘들었나보다

여전히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알아낸게

호르몬 불균형 때문인것 같다는 말을 듣고

백수오를 먹고 있다 두달동안은 배도 안아프고

좋았다 근데 다시 아프기 시작했다

힘들지 안했던건 백수오 때문이었다

난소혹이 없어진게  아니었다

서울대학병원에 가뵈야  할것같다

 

암은 아닐것이라 믿는다

우리가족중에 암에 걸린 사람이 없기에

믿어본다 암은 아닐것이라고

2년 넘는 세월동안 암진단은 없었다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6)
게시글은 최소 3줄 이상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5.14 수정)  (2)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7)
나에게 힘을 주소서   new 두레박 17 06:36:54
하얀눈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2) 두레박 129 23.01.26
되기와 하기   아침이슬 124 23.01.25
  모바일등록 (4) taeyoung 232 23.01.13
인생이 뭔가?   모바일등록 (3) 아침이슬 451 23.01.01
부산 광안리   (1) amigo 285 22.12.29
친구 만들기도 ㆍ   모바일등록 (1) 좋은 친구 329 22.12.26
12월도   모바일등록 (1) taeyoung 158 22.12.23
사람을찾습니다   대박바보 361 22.12.20
영웅이 너무 깜찍  file (1) 붕방이 474 22.12.14
영하10도라는데.......   모바일등록 두레박 204 22.12.13
신나는 크리스마스 캐롤 연속 듣기   (1) 미림임영석 322 22.12.08
내일 새벽 4시에   모바일등록 (1) taeyoung 325 22.12.05
유종의 미  file 희애노락 261 22.12.05
행복한 12월이 되십시오!   미림임영석 172 22.12.04
계절의 질서는 어김없다,   화당리 159 22.12.04
언어폭행  file 모바일등록 아침이슬 249 22.12.02
사이좋게 지냅시다   모바일등록 (2) 아침이슬 211 22.12.02
아픈 게 힘들 나이   모바일등록 Jessicca 279 22.12.02
12월   모바일등록 (1) taeyoung 164 22.12.0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