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X지하용, 유닛 크러핀 결성…12월 15일 캐럴 발매 
더팩트 2022.11.28 10:19:14
조회 8 댓글 0 신고

12월 15일 올겨울 헌정곡 '나의 크리스마스' 발매 

김태형 지하용의 크러핀이 캐럴을 발매한다. /마운틴무브먼트 제공
김태형 지하용의 크러핀이 캐럴을 발매한다. /마운틴무브먼트 제공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김태형과 지하용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위한 유닛 크러핀을 결성했다.

김태형 지하용으로 구성된 유닛 크러핀은 12월 15일 캐럴곡 '나의 크리스마스'로 첫 음반 발매에 나선다.

크러핀은 '크로와상을 좋아하는 하용이와 머핀을 좋아하는 태형이'라는 의미를 담은 귀엽고 밝은 이름으로 듣자마자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이름이기도 하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혼자라도 괜찮아. 나만의 크리스마스를 만들어보자'는 의미로 2000년대로 돌아간 듯한 복고풍 캐럴이다. 이미 춤과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아이돌 그룹의 보컬 담당이었던 두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모든 녹음을 끝내고 뮤직비디오와 버스킹도 계획 중인 크러핀은 한번 들으면 누구나 기억할 대중적인 곡을 지향한 '나의 크리스마스'로 올겨울 큰 사랑을 예고하고 있다.

'나의 크리스마스'는 전 국민을 위한 특별한 헌정의 의미도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크러핀 소속사에 따르면 '나의 크리스마스'는 12월 한 달간 저작권 없이 모든 국민이 무료로 사용하도록 만들 예정이다.

김태형과 지하용은 "몇 년간 지속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으로 지친 분들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위로가 되고 싶다"며 노래를 통해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인기기사]

· [탐사이다] 낙엽 쌓인 '빗물받이', 도심 침수 피해 해결책은?

· [단독 그후] 손예진-현빈 '득남', 축하물결 쇄도 "두배로 행복하세요"

· [월드컵 NOW] 분노한 벨기에 팬들, 모로코에 0-2 패하자 브뤼셀서 '폭동'

· [월드컵 NOW] 모로코, 벨기에 2-0 격침...'이변 드라마' 주연으로

· [월드컵 프리뷰] 벤투호 가나전 '필승' 해법...손흥민 이강인, 측면·배후 노려라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6)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7)
화장실·침대 놓고 청소년 출입…룸카페 '집중단속'  file new 더팩트 14 06:00:01
'전세사기' 38억 빼돌린 일당…이름·신분 다 속였다[사건추적]  file new 더팩트 3 05:00:02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국장 구속 …"증거인멸 우려"  file new 더팩트 17 23.02.01
4년 만에 드러난 '청와대 인사간담회'…윗선 수사는 여지  file new 더팩트 11 00:00:05
"가슴 턱턱 막힌다"…국민연금 고갈에 커지는 MZ 불신  file new 더팩트 9 00:00:05
[하이브 모멘텀②] '적통' TXT와 '파격' 뉴진스 성공의 의미  file new 더팩트 13 00:01:01
[하이브 모멘텀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우직하게 쌓은 서사의 힘  file new 더팩트 9 00:00:04
[현장FACT] 택시비 인상…'일하는 기사들은 괴로워' (영상)  file new 더팩트 9 00:00:02
[나의 인생곡(105)] 조정현의 깊은 감성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file new 더팩트 16 00:00:02
자사고들 "교육청, 784억 지급해야"…권익위 민원  file new 더팩트 19 23.02.01
전장연 면담 앞둔 오세훈 "'탈시설' 우려 잘 알겠다"  file new 더팩트 12 23.02.01
코스닥 상장 바이오업체 대주주 숨진 채 발견  file new 더팩트 55 23.02.01
택시요금 인상 첫날…"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닐래요"[TF현장]  file new 더팩트 13 23.02.01
이동재, KBS 기자 고소…"검언유착 허위방송"  file new 더팩트 12 23.02.01
잇딴 주취자 사망에 당혹한 경찰…윤희근 "재발 방지 노력"  file new 더팩트 18 23.02.01
'세월호특조위 방해' 이병기 전 청 비서실장 1심 무죄  file new 더팩트 5 23.02.01
'국가 예방접종사업 입찰 담합' 제약사들 1심 벌금형  file new 더팩트 14 23.02.01
[단독] 공수처, '부장검사 교통사고 봐주기 의혹' 무혐의  file new 더팩트 14 23.02.01
서울 자치경찰 최우선 사업 1위 '1인·여성가구 보호'  file new 더팩트 7 23.02.01
'중곡동 부녀 살인' 국가 배상책임 인정…"유족에 2억 배상"  file new 더팩트 6 23.02.0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