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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들 / 흡혈귀단 - 피의 결혼식 Les Vampires / The Vampires - The Terrible Wedding
13  후니캣 2021.06.06 16:58:17
조회 29 댓글 0 신고


 

 

 

 

 

 

 

 

 

 

 

 

 

참고 : https://www.kmdb.or.kr/story/17/5231

참고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71853&cid=42619&categoryId=42619

참고 : http://www.djuna.kr/movies/les_vampires.html

참고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98997

 

 

 

 

 

Episode 1 The Severed Head 잘려진 머리 33

Episode 2 The Ring That Kills 죽음의 반지 15

Episode 3 The Red Codebook 붉은 암호 40

Episode 4 The Spectre 유령 32

Episode 5 Dead Man's Escape 시체의 탈출 38

Episode 6 Hypnotic Eyes 최면술의 눈 58

Episode 7 Satanas 사타나스 43

Episode 8 The Thunder Master 천둥의 신 51

Episode 9 The Poisoner 독살자 49

Episode 10 The Terrible Wedding 피의 결혼식 55

 

 

 

 

.

 

이게 길고 긴 이야기의 마지막이라는 점을 제외한다면 이전과 그리 크게 다르진 않다고 말하게 된다. 흡혈귀단은 궤멸했고 새로운 대흡혈귀도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이르마 벱!도 뜻하던 복수를 이루지 못하고 원통한 삶을 살고. 그것도 기자 필립이나 마자메트가 아닌 필립의 아내에 의해서.

 

흡혈귀단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는 생각을 잊지 않고 지내는 기자 필립과 그의 아내는 불안감 속에서 행복을 누리고 있지만 그들의 행복을 깨지게 하려는 흡혈귀단의 위협과 언제나처럼 능청스럽고 엉뚱한 방식으로 큰 도움을 주는 마자메트 덕분에 비밀스런 음모는 깨지게 된다.

 

최면술

단서 실마리

뒤쫓음 추적

그리고 그 당시로서는 엄청난 눈요기를 만드는 묘기

 

지금 봐서는 그리 대수롭지 않을 이야기 구성이고 연속극이겠지만 발표 당시를 생각한다면 무척 진귀한 경험이었을 것이다. 물론, 이걸 10부작으로 만드는 것이 맞느냐는 말에는 고갤 갸우뚱하게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게 그때의 방식이니 거기에 뭐라 말할 순 없을 것 같다.

 

영화는 이런 식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갔고 대중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반응을 했다.

 

흡혈귀단은 영화의 역사에서 첫머리에 놓인 작품이고 이걸 시작으로 어떤 식으로 지금의 영화()이 되었는지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참고 : 길긴 길었다. 이걸 보라고 추천하긴...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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