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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마니아

러브 마니아 리스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랑하니까'는 미르의 경험담 또는 타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리얼러브스토리 카툰입니다.

러브칼럼리스트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기존에 인터넷 상의 ‘러브 카툰’을 보면 대부분 사랑에 대한 정의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 카툰들은 읽어 내려갈 때는 멋있고 감동적이지만 결국 나에게 적용할 수 없다는 게 문제였죠. 즉 어느 정도 공감은 가지만 뒤돌아 생각하면 그 말뜻이 너무 어렵다는 거죠. 저는 사랑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기보다는 현실적인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에게 조금 더 공감대를 살 수 있고 또 저에게도 참고가 되고 조언이 되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받았던 상담 중에 가장 가슴 아팠던 사연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 저를 찾지는 않습니다. 상처 입은 사람들을 상담해 주면서 그 이야기들을 가지고 카툰을 제작했기 때문에 어떤 사연이라고 해서 기억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누가 더 글로써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했느냐’의 차이일 뿐이죠.
컬럼을 쓰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점은?
대부분 작가들이 그렇겠지만 작품을 통해서 많은 힘을 얻었다는 팬들의 리플들이 아닐까 쉽네요 ^^
사랑이란?
사랑이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떄마다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아모르...우리가 알고있는 아모르의 어원은 몇가지가 있지만 그 참된 뜻은 죽지 못하기에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사랑이 바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고민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한마디 조언
「사랑하니까」의 ‘달리기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나 너한테 처음 다가설 때

정말 전력질주로 달렸어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내 마음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처음과는 다르게 아무리 달리고 달려도

처음 같지는 않더라고.

근데…….

너 이것만 알아주라.

나 너한테 달리고 있는 거 멈춘 적 없다.

속도는 느려지고 있지만

더 힘들게 더 죽을 만큼 노력해가면서

달려가고 있다는 거 잊지 말아줬으면 해.

내 심장이 뛰는 한 난 너에게 달려갈 거야.

조금 느려도 내 마음 알아줬으면 해.





모두가 처음과는 다르게 서로 편해지다 보면 상대방에게 말을 쉽게 하게되고 행동 또한 예전과는 사뭇 달라집니다. 이런 현상은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처음처럼 항상 한결같을 순 없을 겁니다.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 쉼 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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