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러브 마니아 리스트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는 '케스토스'라고 하는 자수를 놓은 띠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띠는 애정을 일으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고해요.

당신의 애정을 일으키게 하는 힘이 되고 싶어요.
바로 '케스토스'가 되고자하는 게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사랑이 가득 하시길 바래요~

-----------------------------------------------------------------------

러브 게시판 상담을 맡고 있습니다.
님들의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읽고 최대한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러브칼럼리스트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여성잡지 기자 및 컬럼리스트, 여성포탈 사이트 편집장 등으로 활동한지 15년이 다 되어 가네요. TV, 라디오, 잡지, 신문, 인터넷 등에 혈액형, 러브 테스트, 연애컬럼, 라디오 패널, 러브 상담 등을 해왔어요.
신문이나 잡지 사이트, 포탈 사이트 등을 검색하시면 제 글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받았던 상담 중에 가장 가슴 아팠던 사연이 있다면
제가 드리는 이야기들이 소설 같고 지어낸 이야기 같을 수 있어요.


물론 제가 좀 더 감정이입이 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지만...현실은 믿기 힘든 일이 정말 많답니다.
사랑이란 행복하기만 한 게 아니죠. 사랑했던 만큼, 믿었던 만큼, 행복했던 만큼 그 배신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아픔, 눈물, 슬픔, 그리움 정도가 아니라 배신, 분노, 경멸, 저주, 좌절, 환멸, 폭력, 성폭행...그리고 자살과 죽음까지 가기도 하죠.


가장 아팠던 것이라고 딱 집어 말할 수 없어요. 그만큼 모두의 가슴의 상처는 본인이 아니면 몰라요. 바늘로 찔려도 칼로 찔려도 모두....아픈 게 사랑이거든요.


컬럼을 쓰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점은?
상담이나 사건을 알릴 때는 ...


마치 내일인 것처럼 아파하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한마디죠.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되는 거 잖아요.


일반적인 연애컬럼의 경우에는 ...


맞다고 해주시거나 도움이 되었다며 쪽지나 메일을 보내주시는 분들, 선물까지 보내시는 분들도 있었죠.


물론 솔직히 선물도 좋지만..^^; 아픔이 덜해졌다거나 하라는 대로 했더니 다시 깊게 사랑하게 되었다거나 원하던 사랑이 이루어졌다고 기뻐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제일 힘이 나죠. 바로 배려하는 사랑, 주는 사랑을 되돌려 받는 기분이 들죠. 그것은 아주 값지고 따듯한 심장을 만드는 일이거든요.
사랑이란?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면 사랑을 얻게 되요.


사랑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행복하지 않기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리고 힘들고 아파하기만 하지 노력하지 않으면서 사랑을 바라는 것도 틀렸다고 생각해요.


현재의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역시 중요해요.


그냥 방치하면서 저 사람은 날 사랑해 줄 사람이야...하고 꼭 쥐고 흔들기만 하다보면 움켜진 손가락 새로 그 사랑이 나도 모르게 빠져 나갈런지도 몰라요.
사랑으로 고민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한마디 조언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라는 진실을 잊지 마세요~!


그리고 사랑은 받기만하는 게 아니라 주고 받는 거라는 것두요! ^^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