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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꿈풀이

가족이나 가까운 가족이 사망하고 슬피 우는 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놓은 일을 되새기거나 작품을 감상하며 흐뭇해 할 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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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이
    어젯밤 꿈에 멀리 떨어져 사는 언니가 전화로 울면서 어머니가 돌아 가셨다는 거예요 그말 듣고 곧바로 회사에 조퇴를 하고 어머니 안테 가는데 이상하게도 슬프지가 않은 거예요 꿈이라지만 슬프지 않은게 불효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은 두달전에 관절 수술해서 저희 집에서 몸조리 하시고 가셨는데 한달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뵙지 못했습니다
    2012-05-25 12:54:
  • 정진애
    20년전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서 또 돌아가셔서 슬피우는 꿈을 꾸었어요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2011-12-22 09:55:
  • 성민이엄마
    아들이 손가락을 다쳐서 꾀메주는꿈을 꾸었는데 피가보였어요 많이~
    2011-11-22 22:16:
  • 꿈에서 아들 딸이 죽었다는 소릴 듣고도 담담하고 슬픈대 눈물이 안나는꿈을꿨어요
    바로 잠도 깼구요 수정 삭제
    2011-07-21 07:37:
  • 꿈에생전에계시는장모가저희식당앞에제사상을차려놓고돌아가신장인이불쌍하다면서대성통곡을하시는꿈을꿨습니다 수정 삭제
    2011-07-17 17:30:
  • 콜라
    시골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갔는데.딴친구 아버지와 손을 꼭잡고 너무 슬프게 울고 있엇네요
    2011-03-23 12:16:
  • 섹쉬하쥐
    잘자던 와이프가 갑자기 죽었어여...저는 그와중에도 포도를 까서 먹지는 않고 한알씩 모와서 큰통에 모으고 있었고 그통은 친구집으로 가져갔고 경찰 와서 조사 한다고 해서 저하고 딸하고는 조사하는거 구경하고 있었고
    장사치르고 집에오는 아버지 차안에서 울다가 넘 슬프게 울어서 차에서 내려서 혼자 걸어 가면서 엄청울었어요... 무슨의미 일까요???
    2011-03-19 03:22:
  • 황경희
    어머니가 1주일전에 돌아 가셨는데 꿈속에서 어머니가 나타나셔서 저희집에서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눈을 뜨시더니 나가고싶다고 하시면서 벌떡 일어나셔서 밖으로 나가시길래 제가 쫒아가서 잡을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즐거운표정으로 떡을 드시고 계시길래 동서한테 돈을 꿔서 2만원을 드리면서 잘가시라고했더니 먼지가 되어서 없어져 버렸어요... 무슨 의미일까요?
    2011-01-27 11:37:
  • 강해성
    엄마가 지금 몹시 아푸시거든요~..의사선생님께서 아빠한테 마음의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을 들었던날 전 꿈에서 저눈앞에는 하얀안개만 가득하고 아무도 보이자 않더니 저 뒤에서 어떤할머니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모습은 보이질 않고..계속 흐느끼시면서 우시면서 "너희엄마 어떡하냐고...어떡하냐고 하시면서 우슨소리만 들리시고 모습은 보이질 않으셨어요...무슨 의미일까요..?
    2011-01-24 12:45:
  • 뚱뚱맘
    엄마가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 되었어요...첫제사를 며칠 앞두고 엄마꿈을 꾸었어요....정말 1년만에...엄마를 꿈속에서 봤어요...
    엄마는 원래 오랬동안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답니다...
    꿈속의 엄만...돌아가시지 전보다..훨씬..건강해보이셨구요...
    집도 넓고 사람들도 많이 와 있었어요...제가 아이들이 셋이 있는데...아이들이 갑자기 없어져서...어찌할바를 모르고있었는데...엄마가 인자한 얼굴로 엄마는 괜찮다고..아이들먼저 챙기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 다 찾아놓고...엄마를 부축하려는데...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잘 챙겨드릴수가 없었어요...
    방 하나하나 집안 곳곳을 전부 살펴보시곤....바깥 출입문 가기전 마지막 방에서 돌아가셨어요...그 마지막 방은...정말 금빛으로...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고요...엄마는 정말 평안한 얼굴로 돌아가셨답니다...저는 울다가...잠이 깨서 밤새 울었는데요....기분좋은 울음이라고나 할까...보고싶던 엄마얼굴도 봤고...엄마도 평안하게 계신거 같아서....무슨 의미일까요???
    2011-01-24 10:21:
  • 양배추
    엄마가죽어서 꺠서도 펑펑울음
    2010-10-18 14:21:
  • 작은고추
    제고모가아침에전화왔는데 제가 죽어서 너무너무슬퍼서 울었는데 꿈이너무생생해서 전화을 했답니다 그리고 저는 어제밤꿈에 작은 돼지들이 공격적으로 몰려와서 도망다니는 꿈을 꾸었습니다
    2010-09-25 08:35:
  • 뚝보
    돌아가신 고모님 게서고모아들하고 가치잠을자라고합니다그리고 고모님게서빨래을 널고게시엿씁니다 빨래을 쥐어짜다 손에쥐가나 내가손을주물어주엇씁니다 그러데 손이매우차가씁니다
    2010-09-02 20:31:
  • 연진
    꿈에 딸아이가 죽었다고 하는데 시체는 보지 못했어요..무지 울었는데 궁금헤요.
    2010-08-13 15:53:
  • 짬순이
    제가 집에 들어갔는데 시어머님께서 안보이길래 화장실에 갔더니 목메달고 돌아가셨더라구여.. 너무 놀래서 잠에서 깼긴한데..
    2010-06-02 17:44:
  • 맑은샘
    죽은 엄마를 생각하며 내가 펑펑우는꿈을 꾸었어요.
    2010-05-22 17:51:
  • 용3아
    친누나가 병들어 아파있는데 곧 죽을거라고 해서 슬피 울었어요.
    아직 멀쩡해보이는데 의사는 죽었다고 말하려고 하다가
    의식 차리니까 다시 아무말없이 있고.
    모두들 담담히 받아들이는거 같아 이상했어요. 나만 울고있었음 ㅠ
    2010-05-15 04:15:
  • 나뚱
    많은 사람이 있고 물고기 세마리를 담아가지고 옴
    2010-04-17 09:27:
  • 나뚱
    집안에 초상이 났는데 누가죽었는지는 모르겠고 관을 몇명이들면돼겠네 하고 장례 준비를 하는꿈
    2010-04-17 09:23:
  • 체리짱
    아빠가 병으로 갑자기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조금 지나서 막내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갑작스런 소식을 듣습니다. 근데 엄마도 그렇고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아요. 소식만 들었지 죽은 아빠, 동생의 얼굴도 못 봤어요. 소식으로만 듣고 나 혼자 상황과 정황을 상상할뿐.. 나 혼자 어떻게 해야하나 왜 가만히 있나 등등 어떨떨하게 있다가 펑펑 한번 울었어요.
    2010-04-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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