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주제별 꿈풀이

누군가가 죽는 꿈 => 지인 등 살아 있는 사람이 죽는 꿈을 꾸면 당신에겐 금전운이 트이는 길몽

목록
  • 염옥남
    저는 12살 아들과 8살 딸을 두고 있어요.
    그런데 어제밤 꿈에 12살 우리 아들이 죽었어요.
    건강했는데 사소한 감염으로 죽었어요.
    그땐 그다지 통곡하거나 하지 않았는데
    8살 딸과 제가 둘이서 빙판위에서 놀다가
    딸이 얼음위에서 미끄럼 타는 걸 보고는
    죽은 아들이 생각 나 통곡을 했네요.
    2016-11-08 13:40:
  • 멍멍이임마
    몇달전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가끔 꿈에 살아계셨던때의 모습으로 집에 오시기도 하고 같이 살았을때처럼 집에계시며 행동하시는꿈을 꾸는데 무섭거나 하진 않는데 꿈에서도 분명 돌아가셨는데 살아계시네? 안돌아가신건가? 하고 생각해요 그런꿈을 가끔 꾸는데 무슨꿈인지 궁금해요
    2016-07-15 08:49:
  • 화란
    6년 전 세상을 스스로 등지고 가버린 언니가 오늘 저를 찾아 왔어요...
    아무른 말도 없이 .... 집안으로 걸어들어와서는 누워 버렸는데... 가물가물해요~
    제가 그때까지 울 언니가 죽은사람이라고는 생각 못하고 부산에 있을 언니가 인천까지 왠일로 왔냐고만 했는데..... 언니 꿈을 처음으로 꿨어요~
    2015-11-23 16:20:
  • 햇님
    딸아이가 죽어서 시신을 불태우려고 석유를 붓는꿈
    기분이 안좋아야 정상인데 웬일인지 아무 느낌이 없더라구요
    2015-03-22 07:47:
  • ims58640
    친정숙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3일 후에 들었다.
    2015-03-15 19:15:
  • 장혜정
    갑자기 남편이 죽었데요 죽어서 장례를 치른건 아닌데 난 꿈속에서 죽었다고 생각했고요
    너무 보고싶어서 막울었어요
    2014-10-27 08:13:
  • 미스꼬리아진
    시댁의윗동서가죽어서가족들이하얀소복을입고대성통곡을하는꿈
    2014-09-13 10:40:
  • 참치
    2013-09-08 18:30:
  • 바다
    신랑이 아무이유없이 죽었어요. 정신을 차리고나니 장례도 다 치러진상태고 두 아들과 남겨진 나는 울기만 했네요.그리고 옆집에서도 모르는 아저씨가 죽었어요. 관도 보이고 큰아들과 난 그냥 울기만 했네요. 주위엔 아무도 없구....꿈이여서 다행입니다.
    2013-08-06 09:40:
  • 도모지
    어릴때의 딸이 죽어 집에서 나무에 넣고 태우는데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남 무슨 뜻일까요
    2013-04-09 08:00:
  • 환이사랑
    한식당에서 제가 아는 지인과 지인이 아는 사람이 서로 만났는대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서로 조금만한 칼로 서로를 배를 여러차례 찌르다가 마지막에 지인이 아는사람이 제가 아는 지인을 목을 단칼에 자르는꿈을 꿨어요 이꿈이 무슨꿈인지좀 가르처주세요 꿈도 생생하게 실제있는것처럼꿨어요 부탁드려요
    2013-02-20 12:49:
  • 이수연
    돌아가신 할머님이 자주 꿈에 보입니다.
    2012-10-07 14:31:
  • 이수연
    돌아가신 할머님이 살아 계시는 꿈인데 할머님은 무언가를 말씀해주시는데 나는 이해가 안되는것 같고 나혼자 모르는 장소 어딘가를 가는데 방에 붉은계열 커텐이 한쪽벽이 꽉찬 커다란 창에 있고 아주 오래전에 알았던 지금은 소식도 모르는 언니가 편히 쉬라며 안내를 하지만 속옷을 갈아입는 중에 민망하게 커텐을 열어서 창피할뻔했는데 다행히 거의 다 입었을때라 모면하지만 창문밖에 많은사람들이 붉은색을 맞춰입고 관중처럼 정렬되게 앉아서 창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어요
    첨엔 당황하지만 창문안에 나랑 같이 있던 어떤 여자분이 창문밖에 있는 어느 한사람이름을 불러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서 당황하는 마음이 진정되었습니다. 알수 없는 장소에서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하는 꿈을 자주 꿔요
    2012-10-07 14:30:
  • 이수연
    전쟁이 났는지 테러가 났는지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살해 당해 죽음을 보는 꿈을 꿨어요
    2012-10-07 14:19:
  • 주선경
    얼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나왔는데 꿈에서도 분명히 돌아가셨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데 갑자기 할머니 심장이 뛰는거예요... 일어나셔서 돌아다니기도 하시고....
    아직 제가 할머니를 잊지 못해서 일까요. 아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지 못한 죄스러움이 마음속에 남아있어서 그런걸까요....
    꿈해몽좀 해주세요.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네요.....
    2012-02-01 09:01:
  • ..........
    친구가족들이 다 자살한꿈 꿧어요 ㅠㅠ그래서 엄청울엇어요
    2012-01-26 13:07:
  • 댕이겅쥬
    신랑과 시아버님이 돌아가셔서 통곡하는꿈을 꿨는데 좋은건가요?
    2012-01-19 15:07:
  • 하늘이랑 태양이랑
    꿈에서 박찬호가 죽었어여 ㅜㅡ
    2012-01-19 09:47:
  • 김보영
    꿈에 사당같은곳에 불이났다고해서 가보니 스님과 여러명의 시체를보았는데 어른시체는 다리가잘려있고 아이시체는 얼굴과 몸체만있었다 잘린팔다리가 뒤엉켜서 보였다 꿈에서도 징그러워 피해가는데 구역질이났다 너무생생하다
    2012-01-14 10:54:
  • 김순옥
    실제 자식이 남매인데, 꿈속에서는 세명의 자녀가 죽었는데 슬퍼하지도 않고
    마음속으로 말 조심해야겠구나하고 생각만 했어요 참고로 딸이 고3인데 제 꿈에서 죽었어요
    해몽부탁드려요
    2011-11-15 15:43:
1 2 3 4 5 6 7 8 9 10 > >>

※ 위 내용과 비슷한 꿈을 꾸셨다면 일어 난 사례를 적어주세요.

보내는 사람 이름 이메일
받는 사람 이름 이메일 주소록 검색

* 여러명에게 발송시에는 ","로 구분하여 입력하시면 됩니다.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