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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사진 공모전 '자전거 여행을 담다' 동호인 스포츠 주최(가을. 봄 년 2회)
15  호미숙 2021.10.07 11:22:40
조회 177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별점

자전거 사진 공모전 '자전거 여행을 담다' 동호인 스포츠 주최(가을. 봄 년 2회)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자전거 계절 가을입니다. 이 가을 국내 아름다운 자전거길 위에서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오늘은 특별히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하는 사진 공모전입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은 기회인데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진 공모전으로 자전거 사진만 있으면 참가 가능합니다.

저도 오래전에 자전거 탈 때 우연히 자전거 사진 공모전에 참가해서 행안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사진도 찍고 자전거도 타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나만의 사진을 이런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은 어떨까요? 가을과 봄에 2번 개최합니다.

이번 사진 공모전 개최는 건강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동호인스포츠’가 창간 1주년을 맞아 사진 공모전 ‘자전거 여행을 담다 ’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동호인스포츠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김양평)가 후원하며, 자전거 · 자연 · 여행 · 사람이 어우러진 자전거 여행과 자전거 라이딩 등 자전거와 함께한 사진을 연 2회(봄 · 가을) 공모합니다.

출품 사진에는 반드시 자전거가 있어야 하며, 그 밖의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 심사위원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소속 작가로 구성됩니다.


“자전거 여행을 담다”

- 사진 공모전

두 발로 담는 풍경, 마음에 남는 추억

‘자동차는 목적지에 도착해야 여행이 시작되지만

자전거는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여행이 시작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호인스포츠 창간 1주년을 맞이하여 ‘자전거 여행을 담다 사진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좋은 경관과 기념사진을 자전거와 함께 찍어서 올려 주세요.

자전거로 여행을 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자전거 여행을 담다” 사진공모전 : 봄과 가을


접수기간

가을 : 2021년 10월 06일(수) ~ 2021년 12월 15일(수)

봄 : 2022년 03월 15일(화) ~ 2022년 06월 10일(금)


수상자 발표

가을 : 2021년 12월 21일(화)

봄 : 2022년 06월 25일(토)


참가비

1작품 당 5,000원 / 1인 최대 3작품 출품 가능

주최 동호인스포츠

주관 공모전조직위원회

후원 대한체육회,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모전 운영안

개인정보는 이름, 휴대전화번호, 주소, 작품사진을 수집한다.

작품제출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사진 한 장의 크기는 긴 변을 기준으로 3,000pix 이상이어야 하며,

용량은 20MB 이내로 한다.

확장자는 jpg(혹은 jpeg) 또는 png로 한다.

대한민국 내 사진으로 한정한다.

톤 보정 등 기본적인 편집만 가능하며, 그 외 편집이 된 사진은 출품할 수 없다.

타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은 출품할 수 없다.

저작권 및 초상권의 문제가 없는 작품만 출품할 수 있으며,

수상 후 저작권 및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면 법적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다.

수상된 작품의 저작권 및 2차 저작물 작성권은 주최 및 주관 단체에 귀속되며,

향후 주최 및 주관 단체 홍보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

수상발표 이후 출품한 내역을 번복할 수 없다.


시상 계획

시상 내역

대상

1명

상패, 상장 / 상금 300만원

특별상

N명 (협찬사 대표자 상)

상패, 상장 / 스폰서 부상

최우수상

1명

상패, 상장 / 상금 200만원

우수상

1명

상패, 상장 / 상금 100만원

본상

100명

상장 / 부상(10만원 상당)


응모 방법

http://bike.gongmojeon.com/

동호인스포츠 홈페이지 접속-참가 신청란에서 가능


호미와 자전거 여행 그리고 사진

여행이라는 두 글자는 남에게만 해당하는 줄 알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내다가 46살부터 시작한 자전거 여행은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답니다.

초등학교시절부터 자전거를 배웠지만 직장 생활과 도시생활에서는 자전거는 그저 공원에서 타는 줄만 알 정도였습니다.

국궁을 하기 위해 남산 석호정을 다녀야 하는데 지하철로 다녀야 하는데 긴 시간이 너무 지루하게 느꼈습니다. 가까운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활터로 연습을 하러 가기 위해 준비한 미니벨로로 시작해서 지금은 미니벨로, 엠티비, 팻바이크, 전기자전거까지 섭렵하면서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덕분에 자전거 세계에 빠지면서 여행의 묘미를 알게 되었고 사진의 재미에도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전거로 시작한 여행이 지금은 여행작가 활동과 여행기자단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니 자전거가 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된 것입니다.

호미가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은 시기라면 자전거 타고 여행 때부터예요. 그전에는 보통 스마트폰으로 찍다가 여행을 하면서 카메라도 구입하게 됐지요. 그때에도 사진에 대하여 무지했다고 할까요. 중등 시절에 사진반 활동은 했지만 제대로 배우기보다 그저 셔터 누르는 재미였던 거 같아요. 자전거 덕분에 사진도 더불어하게 되고 다양한 사진공모전에서 수상을 하면서 더욱 재미를 들였습니다.

호미가 자전거 타면서 무엇이 좋아졌을까 생각해 보면 여행이란 두 단어를 뼈에 새길 정도로 각인시켜놓았죠. 두 아들 키우기 위해 여행을 가지 않던 주부에게 자전거는 새로운 자전거 날개였답니다. 자동차보다는 느리지만 여행의 묘미인 느리게 세상을 품을 수 있었는데, 이는 속도를 중요시하는 시대에 쉼표 같았고 느낌표 같은 특별함이었어요.

십여 년 넘게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자전거가 가져다준 행복이라면, 세 가족 모두 자전거로 여행한다는 거죠. 아이들 아빠 여의고 힘겨운 시간을 자전거와 함께 풍경을 탐닉하면서 자연동화의 주인공이 되었죠. 그래서인지 자전거 탄 뒤로 삶에 대한 자세가 달라졌습니다.

자전거 사진 공모전 '자전거 여행을 담다' 동호인 스포츠 주최(가을. 봄 년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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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숙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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