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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고기집 여기서먹은 한우 평생못잊어
14  pb이로 2019.09.17 23:08:15
조회 339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칠프로칠백식당본점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31 (반포동, 삼영빌딩) 전화 02-518-7005
인기메뉴 한우모둠 , 육사시미 , 장아찌국수
별점

벌써 8월도 반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임을 알고 계신지요. 스피디한 세월 속에서 다시한번 정신 차리고 시작해보라고 챙겨드립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 노력하고 집중하기 위해선 뭐니뭐니해도 일단은 에너지부터 채워야 가능한 법이지요. 그렇지 않아도 뜨겁고 덥고 짜증나는 상황인데, 배까지 출출하다면 무슨 낙으로 살아가나요.

그래서 저희는 든든하게 논현역 고기집 다녀왔어요. 워낙 맛있어서 또 찾은 곳입니다. 저희부부가 가장 애정하는 곳 중 하나인 칠프로칠백식당에 다녀왔따구요.

단 말을 하지 않고 시작하겠습니다. 때로는 글보다는 사진이나 이미지가 훨씬 강렬하고 와 닿을 수 있으니깐요. 제가 길게 타이핑을 하지 않아도 위 이미지들만 보아도 여기가 어떤지 얼마나 먹음직한 한우를 내 놓는지, 손님이 많겠다라던지, 육즙이 콸콸 쏟아지네라던지의 추측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런 추측을 하셨다면 여러분의 눈썰미는 대단히 뛰어나신거예요.

위 설명이 다 맞습니다. 그런 곳입니다. 정말로.

최근 고민거리도 있고, 머리도 복잡하고 청하한병 하면서 육사시미와 특급 먹방을 통해서 기분전환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런 상황이라면 역시나 잘 먹고 탈탈 털어버리자라는게 저 나름대로의 결론이었고, 그렇다면 그 중에서 어디에가서 먹어야할지 골라야 하는 것도 한편으론 어려운 문제였어요.

여기저기 워낙 맛있는 집이 많기에~ 그 중에서 솔직히 몇군데가 떠오르긴 했찌만, 그래도 확실에 찬 저의 선택은 7%칠백식당이었어요. 다른건 몰라도 논현역 고기집 중에서 탑급으로 저를 감동시킨 곳이 여기니깐요.

여기는 회식을 하기에도 모임을 하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에요. 규모가 큰편은 아니지만, 가장 맛있음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곳이니깐요. 예전에는 오후늦게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보니깐 11시반부터 23시까지로 영업시간이 바뀌었나봐요.

근데 보니깐 11:30~16시까지는 예약제로만 운영을 하니깐 미리 문의를 하고 방문하셔야 헛걸음 할 일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문의는 02-518-7005

여기는 직접 가서 맛을 보는게 가장 빠른 정보전달이에요. 특수부위의 한우를 매우 착한 가격에 맛볼수 있는 전문점이거든요.논현역과도 참 가까워서 위치적으로도 좋은 곳이에요. 여기서 먹고 머무는동안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는 그런 모습들이 눈에 띄었네요.

북적거리는 것만 보아도, 사람들이 가득한것만 보아도 맛에 대한 설명은 필요가 없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 것이 메뉴 전체에요. 고르기도 간편하죠~ 근데 하나같이 끝내주는 맛입니다. 안심과 등심도 입고 되었나봐요. 다음엔 그것도 먹어보고 싶어요. 여기는 예전 90년대 노래들도 흘러나오더라구요. 얼마나 반갑고 옛생각이 나던지. 뿐만 아니라 어느 타이밍엔 신청곡도 받아서 틀어주는 것 같더라구요. 감성까지 자극하는 이런 곳이라면, 매일 오고 싶어집니다.

손님 회전이 빠르네. 확실히 질 좋은 꼬기라서 그런지 금방 잡수시나요? 아니면 소고기라서 확실히 금방 익어서 그런건가요. 이유는 어찌됐든 많은 사람들이 오고감은 반갑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좋아하는 단골집이 이렇게 발전하고 늘 북적이는 모습은 저에게도 큰 기쁨이니깐요.

실내의 모습은 정겹기도 하고, 친근하기도 하죠? 삼삼오오 모여서 식사하고 한잔 걸치고. 여성분들끼리도 오셔서 먹는 모습도 눈에 띄던데, 워낙에 맛이 깔끔하니 당연히 그럴꺼라 예상했어요.

밑반찬도 꽤나 맛이 뛰어나요. 매일 먹어도 입에 붙을만큼요. 파절이와 깍두기, 김치와 고추무침, 각종 소스와 양념된 깻잎까지. 둥근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담소 나누면서, 그간의 생활이나 소소한 대화들이 오고가면서 그렇게 먹방은 자연스럽게 시작되요.

마음 먹었던것처럼 일단 맑고 깨끗한 느낌의 청하를 주문해봅니다.

일단 날씨도 뜨겁고 바로 불을 이용해서 굽기 보다는 목도 좀 축이고, 워밍업도 하고, 부드럽고 깔끔한 육사시미 먼저 먹고 시작하는 건 어때? 물론 말은 이렇게 했지만, 늘 올때마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코스가 이것이기도 해요.

이것을 먹지 못하고 가면 집에가서도 늘 생각나고 그립고, 허전하기 때문이죠. 워낙 인기품목이라서 어느날은 재료가 소진되어서 먹지 못하고 간 적이 있는데, 괜히 눈물샘이 촉촉해지더라구요.

육질과 맛 보장. 이만한 육사시미 찾기 힘들껄?

정말 그래요. 촉촉하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하고, 담백하면서도 양념 찍어 먹으면 자연스럽게 술잔을 들게 만들어요. 왼손엔 잔을 들고, 오른손엔 안주를 들고. 어떤 쓰디쓴 알콜이 들어와도 완전 케어해줄 것 같은 그 깊고 풍부한 맛은 진짜 최고수준이에요.

질김이라는 단어와는 전혀 상관없고, 야들야들하고 이런 감각적인 먹거리가 있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인 매력이 있는 그런 음식이라고 자부해요.

렇다보니 욕심쟁이는 한번에 여러개를 먹으려 한다거나 연속으로 두점을 먹으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친하다고 하더라도 눈에 불을 켜고 그런 행동을 제지해야만 이날의 모임이 순조롭게 끝날 수 있어요. 가능하면 이 게 테이블에 있는 동안은 화장실을 가는것도 참아볼 것을 권해드려요. 그만큼 탐낼 수 있는 그런 것임을 다시한번 강조드려요.

이것 안먹고 나오면 완전 후회하십니다. 말씀드렸어요^^

고기가 나오는건 순식간인데, 그 새를 못참고 한점 또 집어먹기 시작합니다. 양을 넉넉히 주기도 하지만 빠른 시간내에 사라지는 것을 보면 제가 이 것을 참으로 좋아하긴 좋아하나봅니다.

맛있게 먹는 제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음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해지네요. 양념맛도 최고. 그래서 그런지 보통 다른 테이블의 고객들도 이것은 다 있더라구요.

그렇게 먹고 있는 상황에서 구이도 함께 구워서 먹자는 아내의 의견에 따라서 한우모둠을 주문해봅니다. 세가지의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특수한 부위가 골고루 나와주니 하나만 시켜서 먹을때보다 만족감은 훨씬 큰 것 같아요.

같은 것만 주구장창 굽고 먹기만 하면 단조롭고, 중간에 실증이 나거나 할 수 있는데, 여긴 그럴 염려가 없다는 것이 큰 매리트지요. 괜히 논현역 고기집 중에서도 인기가 있는 이유가 분명 있는거니깐요.

이젠 예정된 순서대로 진행을 해볼까요. 고긴 나왔으니 이젠 먹을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빌건 비비고, 자를건 자르고. 팔 걷어부치고, 바지단추는 살짝 풀어놓고. 싹뚝 잘리는 파의 컷팅식. 이것도 별미에요. 잘리는 소리까지도 아삭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연탄불이란 독특한 방식의 불로 굽는 시스템이라 안좋은 것은 쫙쫙 빠져나가버릴 것 같은 글너 시스템이에요. 다탄 것으로 이용하는것이니 해로울까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요. 그렇다면 다들 찾지 않겠죠.

어찌됐든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불판위에 첫번째 선수 안창살이 올라갑니다.

내장쪽을 붙들고 있는 부위의 근육이라고 알고 있는데 확실히 맛있어요, 평소에 자주 먹지 먹을수 없어서 그런지 더 호감이 가는 것 중 하나에요. 불판위를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어요. 빨리 익길 바라는 간절함을 담아서요. 예전엔 어떤 고기나 비슷하지뭐, 한우에 대한 애착이 없이 일반적으로 먹는것과 마찬가지로 여기던 때가 있었어요.

근데 여기에서 제대로 된 프리미엄급 고기를 먹어보면서 상황이 바뀌었어요. 확실히 다르고, 한단계 높은 수준의 맛을 보여주는구나 싶었죠. 그렇게 제 생각과 태도를 바뀌게 해준 곳 중 하나가 여기라고 꼬집어 말할 수 있어요.

그럼 안창살은 어떤 맛이냐구요?

일단 꽤나 기분좋은 쫄깃함과 더불어 은근히 느껴지는 단맛과 풍미, 쏟아질듯 풍부한 육즙까지. 역시나 귀한 부위답게 극강의 맛있음을 보여주는데요.

잘익어있는 그것을 그냥 먹어도 좋고, 소스나 소금에 찍어먹어도 쌈에 싸먹어도 좋으니깐, 가장 마음에 드는 방법으로 맛보세요. 먹는순간 미식가의 대열에 들어서게 되는거예요.

적절한 타이밍에 판도 갈아주시고, 참 고맙게도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바쁜 와중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다시한번 그날의 고마움을 표현해봅니다.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요^^

갈비살은 언제든 꿀맛이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기도 하고, 가장 즐기기도 하는 것 중 하나잖아요. 대중적이기도 하고 탄력적인 이 맛. 먹어보면 여기가 왜 전국의 10대 소고기집으로 불리우고 알려지는지 딱 알게 되요. 익어가는 퍼포먼스만 봐도 이미 군침이 한가득 쌓여만가요.

수준 높은 육질을 그대로 경험가능해요. 굽는 모습과 소리, 향기만 맡아도 여기가 얼마나 좋은 것을 취급하고 내놓는지 알 수 있어요. 여기저기에서 소고기를 맛보곤 하지만, 여기는 참으로 인정해주고 싶은 그런 차별화 된 곳이란 생각이 들어요.

먹는 것을 좋아하고, 여기저기 즐겨 찾다보니 이제는 먹어보고 머물다보면 어떤 곳인지, 잘하는집인지, 서비스는 어떤지 대략적으로 파악이 되는데. 여긴 갈때마다 엄지 척이네요.

순식간에 익어서 빨리 먹을수 있다는 것도 매우 마음에 들어요. 아무리 맛있는것이라도 기다림이 길어지면 괜히 신경질 나고, 인내심에 한계가 오고, 그러다보면 다른 반찬들로 배채우고 그럴수 있는데. 여긴 화력부터 강력하니깐, 금새 원하는 정도로 잘 익어버려요.

자칫 딴생각을 하거나 고향생각을 하거나 그러다보면 타버릴수 있으니 주의바람.

이것이 진짜 프리미엄 한우. 인정?

막 뿜어져나오는 육즙에 시선을 빼앗기고, 정신줄 놓고. 그 기가막힌 모습과 비주얼을 최대한 찍어보려고 열심히 카메라를 들이밀었는지만, 실제모습만큼은 표현이 안되네요. 직접보면 먹고 싶어서 혼날껄요?

포근하고 아늑하면서 친근한 분위기속에서 먹는 제대로 된 고기와 정다운 분위기. 깊어가는 밤. 그 소중한 시간에 아내와 마주하고 있으니 세상 바랄게 없다는 생각을 해보곤 했네요.

그 자체의 본연의 맛을 보기 위해선 그냥 그대로 드시는 것도 좋구요, 소금만을 이용해서 맛보세요. 확실히 씹히는 감촉부터 다르고, 내 감각에 전달되는 짜릿함과 그 놀라운 맛에 감탄하게 될꺼구요.

표현없이 조용한 사람조차도 그 기분을 표현하게 만들 그런 끝판왕의 꼬기였어요.

어찌 먹어도 맛있지만,

몇가지 노하우를 말씀드리자면?

첫번째로 양념된 깻잎과 야채를 이용하라, 소금을 이용해서 먹고, 술한잔과 같이하고, 뜨거울때 먹어라, 익혀진 정도를 달리해서 다른 기분으로 먹어라, 와사비를 활용하라 등이 있겠네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다들 다녀오시고, 새로운 노하우가 있으심 저에게도 인수인계 해주세요

그렇게 담백하고 부드럽고 연한게 살치살이라며?

맞아요. 여기만의 살치살은 정말 입에서 녹을듯 부드럽고 착착붙는 비교우위에 있는 육질을 항상 주곤 해요. 어떻게 먹는것마다 이렇게 색다른 강점이 있고, 특징들이 있는지. 그 오묘한 맛의 향연 앞에서 힘들고 고됐던 기분과 마음은 눈 녹듯이 사라져버릴 수 밖에요.

완전 연해서 입에 담자마자 살포시 녹아내리는 것처럼.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 아내조차도 여러개를 들고 뜯어도 될 정도로 연함과 소프트함을 즉시 보여주는게 이 부위이기도 해요.

담백함인데 느끼함이 아닌, 씹으면서도 보드라운 감촉과 풍미까지 모조리 경험해볼 수 있어요.

쫀득하고 쫄깃한 것들을 먼저 먹어서 그런지 더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구요. 다 나름대로 해석하기 달라서 어느게 더 낫다고 표현하진 못하겠구요. 확실한건 이 세가지가 모두 모여 드림팀을 만들었다.

이 세가지덕에 우린 호강했고, 미소지었고, 짜릿했고, 잊을 수 없는 식사가 완성되었다라고 말할게요. 논현역 고기집 여기만한 곳이 또 있을까? 만약 있다면 그 곳 역시도 손님이 엄청 많을껍니다.

한우 먹다가 깔끔하게 먹을수 있는 것을 찾는다면 이 곳만의 자랑거리이고, 특색메뉴인 짱아찌국수를 소개해봅니다.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그런 음식이라서 더운날에 더 돋보이고, 맛 자체가 짭쪼롬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가미되어서 한우와도 더없이 잘맞는 코드를 보여주는게 바로 이거에요. 얼음까지 송송 들어있는 국수라서 그런지 국물이 마셔보면 속이 다 풀리고 시원하다는 느낌이 바로 전달되요.

국물이 끝내줍니다. 숟가락으로 들고 떠먹지 말고, 그릇째 들고 국물을 마셔보세요. 강력추천.

면발도 국물도 포기못해. 맛을 아는 사람이거나 관심과 흥미가 많은사람이라면 한번 맛보세요. 대중적으로 볼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은 아무나 만들수 없다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그런지 꽤나 끌리고, 호감가는 음식이에요.

그냥 먹어도 좋을테지만, 구이를 먹고 난 후에 먹어가는 과정에서 먹는다면 더욱 강력한 힘을 보여줄 것이 확실해요. 사이다도 한잔씩 마셔가면서 먹었던 우리들.

고기 구워드시는데 된장찌개 안먹어서 되겄으? 그렇다면 한국사람이 아니제. 여기 된장은 고소하면서도 진해요, 게다가 내용물도 많구요. 이 순간에 밥까지 더해지면, 바랄건 없으리라 믿습니다. 이것만 있어도 충분한 한끼가 될 수 있어보이죠?

근데 그냥 밥이 아니죠. 곤드레밥이에요.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볼께요.

드는 과정을 소개해올리자면, 일단 같이 나오는 양념장을 넣고, 갖가지 찬을 넣어서 비벼요. 보통은 이렇게 먹지요. 그렇게만 먹어도 대박맛있다라는 말이 나올수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아내가 특급방법을 개발했어요. 바로 아까 구웠던 갈빗살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함께 비벼줍니다. 그렇게 먹음 식감은 올라가고 만족지수는 확연히 올라가게되요. 이 방법으로 비벼보세요.

품격있는 곤드레한우비빔밥이 완성됩니다. 이거 특허내야하나요 ㅎㅎ

한숟갈 먹어보면 그 맛은 판타스틱. 거기에 김치나 깍두기랑 같이 먹음 끝이 납니다. 달아났던 입맛도 다시 컴백하게 만드는 식사니깐, 기대하셔도 될 정도입니다. 물론 비비는 스킬과 양 조절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식재료가 좋다보니 맛나게 드실순 있으실껍니다. 과하게 짜지 않도록 잘 조절하시길 바라면서.

그날 먹었떤 모든 음식들이 그립고 머리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그만큼 각인될만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던거죠. 다녀오시면 제 기분을 이해하시고 공감하시게 됩니다. 그런 날을 조만간 또 만들 예정이에요.

환절기가 되면 더 든든히 먹어야 하는것 아니겠어요? 먹기 위한 핑계도 잘 만드네요. 어찌됐건 확실한건 큰일을 하기 위해선 먹는것부터 신경을 써야 함은 분명합니다.

칠프로칠백식당 다녀오세요.

긴가민가 맛있을까? 이런 마음 불안한 마음 갖고 식당 찾아 가시지 마시고, 확실히 맛보장되는 그런 곳으로 가셔서 실컷 즐기고 오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논현역 고기집 친절하기까지 해서 먹는내내 행복함이 나올꺼니깐요. 기분좋게 나올 수 있는 곳이기에 자연스럽게 추천해드립니다. 확실히 이 맛은 독보적인 끌림을 줍니다. 여러번 가도 또 가고 싶어질 곳이니 잘 기억해두시길 바라요.

https://tv.naver.com/v/9503595

간단히 보실 수 있는 그 곳의 먹방스토리. 음식들 비줠이나 느낌을 한방에 확인 가능하니 꼭 봐주세요. 그날의 모습들을 요약해둔 영상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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