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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한번만 의견 부탁드릴게요,이문제로 1년째에요
4 레몬티다 2019.07.25 14:27:11
조회 4,659 댓글 24 신고

안녕하세요

제입장이 아닌 남자친구 입장도 쓰며 얘기해보려합니다

쓴말달게 받을게요

일단 저희는 2년 반 만났어요 , 처음부터 이야기하려면 너무길어지니 줄여말할게요

남자친구와 저는 정말 처음엔 잘맞는다 생각했지만 가치관차이가 너무나도 컸어요

저는 살짝프리하고 주변에 사람도많구요, 남자친군 옥죄고 주변에 사람도 없어요.

그러다보니 연애초창기때 제 친구들과 이성인 친구들도 많으니 싸움도 많이일어났구요결국 제가 제이성

 주변사람들다 끊어내고 만났습니다 뭐 사귀면서 서로의 잘못도 많았겠지만 남자친구가 잘해줄때도 많지만

갈수록 폭언 결국은 폭력도 나온적이 있었구요, 잠수이별까지 고한적이 있었어요

제가 혼자 살고있었어서, 여기선 제 잘못입니다 잠수이별을 처음 당해봐서너무 충격을받아

제가 이성을 막 만나고, 술도 마시다보니 실수도 했고, 잊으려고 만나기도 했었어요

잘못된 방법인거알아요..ㅎㅎㅎ그런데잠수탔던 남자친구가 잡더군요, 헤어지고 잡으로 와서

제 자취방에 들어와서 제가 다른남자랑

누워있는걸 목격 했습니다 그냥 누워있기만 한 장면이였어요 그후로 이제 저를 미친듯이 잡다가, 화도내다가 , 떄리기도 하더군요 결국 전 다시 돌아가기 싫어서 만나지않았습니다

그치만..진짜 악연인지 인연인지 다시 만나게됬어요..

물런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시작하자. 이야기꺼내지말자로 시작하며.. 저도 폭력 폭언에관해서는

과거이야기를 하지않았지만 남자친구는정말 심하면 하루에 1번 헤어지자를 반복하며 생각이난다고..

그렇게 반복하기를 1년입니다 1년간 폭력을 고친줄 알았지만 정말 심하게 한번 또 술먹고 때리더군요 생각이난다고

바보처럼 또 만났습니다

그리고 6개월간 정말 저에겐 천국이였어요 정말 잘해주고공주처럼 대해줬거든요

그런데.요즘들어 또 옛날 이야기가 나오기시작해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겠지만 저는 한번 용서한거는 안꺼내는 주의구요..그러다보니 이해가 더 안되나봐요

그때 그 남자 생각이난다고하며 막말하길 시작했습니다 아 물런 제가열받아서 폭력이야기꺼내면 과거일을 왜꺼내냐합니다; ..제가 싫은건 아닌데 그 생각이나서 너무힘들다고합니다 행복하지않다구요.

이제는 따지고 싸울 힘도없네요

처음부터 나에게 못하겠다고 이야기라도 해줬으면, 사랑한다고그래도난 널 사랑한다고 말해놓고

한두번도아니고 서로 약속한상태에서 저러니 너무 힘이들어요 그리고 젤 중요한건 서로 놓지도 못합니다..

이지데이님들 물런 연애는 아무리 상대가이야기해줘도 하고싶은데로 하는거 알아요

그래도 지금 저는 톡커님들 객관적 의견이 너무나도 필요해요

바쁘신 시간 내셔서댓글 한번만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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