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요즘은 어때요?
5 자몽조으다 2019.07.04 21:13:42
조회 713 댓글 6 신고

몇년전 30대 중반의 나이에

'밥 사주세요 누나 ' 라는 게시글로
누군가에겐 욕도 먹었지만,

다행히 몇분의 누나들에게 밥도 얻어 먹고 했는데..
간만에 방문이 낯설고 그러내요..

새로워진 이지에는 아직 적응이 안되고..

이제는 분위기가 많이 바뀐건가요? ㅎㅎㅎ

1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9)
4년간 만난 남친 바람 용서할 수 있을까요   모바일등록 new (3) 파란하는7 199 19.09.22
남자친구의 가정사.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new (3) barleytea 212 19.09.22
이거대체뭘까요?;;   모바일등록 new (1) 익명 213 19.09.22
연락해도될까요?   모바일등록 new (2) ykjjj 162 19.09.22
남자는 사심없이...   모바일등록 new (7) 라임510 240 19.09.22
450일에 끝난 연애   모바일등록 (3) 뚜우야 997 19.09.18
새 여자친구가 생긴 바람폈던 전남친, 극복하고싶어요.   (11) sakurara 1,141 19.09.18
헤어진지6개월   모바일등록 (3) wideboy 537 19.09.17
2019년 9월 15일 멈춰버린 시계   (8) 2019년9월15.. 1,426 19.09.17
밥한번 먹기 참힘드네요   모바일등록 (7) 휴휴후후 815 19.09.16
3년을 사귀다가 헤어졌는데..어떻게 할까요..   (9) 하린2 1,423 19.09.11
7-8년 헌신하고 낙태까지 했는데 헤어지자는 남친...눈물나요   모바일등록 (20) 리빌빌 2,137 19.09.11
진도 나가는 속도..   모바일등록 (6) 유튜브하이 1,441 19.09.11
호감이 있어도 이성적인 질문 안하는경우 있나요..?(남자분들 의견)   (12) 뷰댜 962 19.09.09
헤어져야할까요..   모바일등록 (3) gyggu 1,225 19.09.06
끝을 아는 연애...하시겠어요?   모바일등록 (10) 비디디바디디 1,543 19.09.05
역시 아니였나봅니다.   모바일등록 (6) iuyihnk 1,278 19.09.05
연락하지마다신 통보받음   모바일등록 (2) 행운의꼬마 1,421 19.09.03
표현이 안되네요   모바일등록 (2) 유튜브하이 901 19.09.02
정말 갈수록 어색하고 불편하네요ㅜ   모바일등록 (3) iuyihnk 1,576 19.09.0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