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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스티븐스 ], 티모시 샬라메의 편안하지만 몰입감있는 연기.
13  MV제이와이 2019.05.21 01:11:34
조회 92 댓글 0 신고
'영화 <미스 스티븐스>
이 작품은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티모시 샬라메'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매력적인 영어 선생님 '미스 스티븐스'.

그녀는, 3명의 학생을 데리고
주말 3일동안 연극대회에 가게됩니다.

매일 만나왔지만
서로 잘 모르던 그들.

이 주말동안의 여행 아닌 여행으로
그들은 좀 더 가까워지는데...

<미스 스티븐스>는
그들을 이끌고 연극대회로 왔지만
엄마가 최근에 돌아가신등
현실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

그런 그녀를 보고 <빌리 (티모시 샬라메)>가
자신과 묘한 동질감을 느끼곤
그녀에게 다가가는데요.

 

좋아하는 감정과 내면의 힘듦 사이 등에서 
<오해와 이해>의 과정들이
주말 3일동안 연극대회에서 펼쳐지는데

<일상적인 학교물과 로드 무비>의 사이쯤에서
이 영화를 접하게 되더군요.

빌리가 마지막에 선생님도 "누군가에게 기대세요"라는
말을 해주는데 이 대사가
결국 관객들에게도 전하는 바인것 같더군요.

강해보이는 어른도 선생도
모두 <흔들리고 여린 사람>이라는 것.

그럴때에는 주위 누군가에게 기대기도 하고,
속을 터놓기도 하면서
회복해나가는 과정도 필요하다는 것.

그럴때에는 주위 누군가에게 기대기도 하고,
속을 터놓기도 하면서
회복해나가는 과정도 필요하다는 것.

 

이 작품을 찍을때엔 20대 초반이었던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에서 역시 강한 몰입감의 연기를
보여주는데요.

 <홀로 독백처럼 무대에서의 연기>하는씬이 있는데, 
그 장면 보고 역시 연기 잘하는 친구란 생각이 들더군요.

뭔가 섬세한듯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수있는
 20대 배우 중 연기적으로 가장 돋보이는 배우.

스티브 카렐과 찍은 
2018년작 <뷰티풀 보이>도
곧 국내극장에서 볼수있었음 합니다.

 

 

'티모시 샬라메'가 나온다는것만 알고보았는데
영화가 편하게 볼수있으면서
오히려 힐링받고온듯한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극중 선생과 학생들은 매일같이 봤지만
<주말 3일간의 여행>으로
좀 더 서로 가까워지고 알게된것처럼

<특별하지만 일상적인 여행>이
누구에게는 또다른 활력을 주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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