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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노트북 배터리 수명과 사용 시간 늘리는 올바른 배터리 충전 방법과 관리 꿀팁!
15  미니하우스 2019.04.16 06:54:26
조회 403 댓글 0 신고

전자제품의 수명이 보통 2년인데 2년이

지나면 배터리의 수명도 절반 이하로

뚝뚝 떨어져 사용하기 불편해집니다.

특히 스마트폰, 모바일 기기 등으로

동영상이라도 시청하면 전력을 많이

소모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평소 스마트폰 모바일 기기의

전력량을 줄이고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꿀팁과 스마트폰, 노트북의 올바른

배터리 충전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스마트폰, 노트북 배터리

수명과 사용 시간 늘리는 올바른

배터리 충전 방법과 관리 꿀팁!

배터리 수명과 사용 시간 늘리는 꿀팁!

배터리를 가장 많이 잡아먹는 건

액정을 통해 발산하는 빛으로 화면이

밝을수록 배터리를 더 소모합니다.

때문에 평상 시에는 시력 보호 등을

위해 권장 수준의 밝기를 이용하더라도

배터리 잔여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잠시 화면 밝기를 최저 수준으로

낮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간혹 자동으로 밝기를 감지하도록

설정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추가 전력

소모를 발생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기능들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백그라운드에

작동되고 있는 것만으로도

배터리를 소모합니다.

바탕화면에 애플리케이션이 많으면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고 결국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바탕화면에는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만

깔아 사용하는 것이 속도도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전력 소모가 많은 블루투스, GPS, LTE,

와이파이 등의 기능을 필요할 때만

켜거나 비행기 탑승 모드로 통신 차단,

초절전 모드로 실행하거나 전원을

끄면 디스플레이에 소요되는 전력이

차단되어 충전 속도가 빨라집니다.

사용하지 않는 앱은 닫는 게 좋고

앱이나 SNS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받을 필요가 없는 자동 업데이트를

수동 업데이트로 전환해주는 것이

좋은데 모르는 사이에 불필요한

자동 업데이트가 실행되면서

배터리 소모를 촉진합니다.

다수 앱의 업데이트 전환 설정은

스마트폰의 ‘절전 모드’ 또는

‘초절전 모드’로 들어가 한 번에

설정을 할 수 있고 배터리 소모가

심한 앱을 알려주고 관리해 주는

배터리 관리 앱이 있습니다.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전파가 잘 잡히지 않는 지역이라면

배터리 수명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이럴때는 전화나 데이터, GPS 등

기본적인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 없지만

배터리를 아낄 수 있는 비행기 모드

전환도 좋은 방법입니다.

올바른 배터리 충전 방법과 관리 꿀팁!

과거 스마트폰 배터리는 니켈 카드뮴

전지를 사용해 완전 방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충전을 하면 배터리 실제

용량이 줄었지만 현재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굳이

완전 방전 후 충전을 하지 않아도

되고 수시로 자유롭게 충전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스마트폰 충전은 수시로 하되 오히려

방전 후 충전과 충전기를 꽂은 상태에서

이용하면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고 과열

위험있기 때문에 잘못된 방법입니다.

특히 노트북 사용 시 배터리 과충전은

배터리 수명에 절대 도움이 되지 않고

어댑터를 꽂은 채 완충이 된 상태로

있으면 열을 발생시켜 배터리

수명을 떨어뜨립니다.

충전이 필요 없을 때 가급적

어댑터를 빼두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평소 배터리의 잔량을 40~60%

정도로 유지하고 완충이 되는 상태로

있거나 20% 이하로 떨어지는

건 좋지 않고 배터리는 방전이

되거나 0%에 도달하면 배터리

수명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정 수준의 40~60% 정도 배터리

잔량을 유지하는 것을 권합니다.

충전을 해야 한다면 케이블 굵기가

가늘어 전류의 저항이 커져 전류 손실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는 USB 충전 방식보다

어댑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충전기의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충전 케이블의

굵기가 굵을수록 충전 속도가 빠른

어댑터의 흐르는 전류 양이 USB 방식보다

배 이상 많아 충전 속도가 더 빠릅니다.

겨울처럼 온도가 너무 낮으면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량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지만

배터리 리튬 이온의 이동 속도가 둔해져

배터리의 총 용량 자체가 줄어들고

배터리가 빨리 소모됩니다.

영하의 온도에 스마트폰을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배터리 성능에 치명적입니다.

이럴 경우 핫팩 등을 이용해 배터리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면 성능을 회복할 수

있고 가방 속에 넣어두거나 헝겊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위로 전원이 갑자기 꺼질 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 켜면 기기가 손상될

수 있으니 반드시 실내로 들어가 정상

온도를 되찾은 다음에 전원을 켜세요!~

기온이 높은 여름에도 배터리의 수명을

줄이는 가장 나쁜 요소 중 하나는 더운

여름철 차 안이나 난방이 잘 되는 겨울철

실내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보관하는

것은 노트북 배터리 성능을 저하시키므로

사용할 때나 사용 후 보관할 때 통풍이

잘 되고 서늘한 곳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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