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정의로운 편에 선다는 것
100 뚜르 2019.04.15 07:51:52
조회 449 댓글 11 신고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 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 이순신 장군


파면과 불이익을 감수하고 진실을 말하거나
정의로운 편에 선다는 것.
과연 나라면, 그리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어쩔 수 없다는 말에 숨은
정말 어쩔 수 없는 비참함과 부끄러움.
그래도 용기를 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헤아립니다.
그 어려움을 견디고 진실에 앞장선 이들에게 보내는
말 없는 응원들이 분명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사색의 향기>

 

8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좋은글 아침메일 서비스 종료 안내  (13)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4)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1)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4)
축복(Blessing)  file new 대장장이 41 03:45:37
겨울나무  file 모바일등록 new 가을날의동화 51 01:43:49
12월의 노래  file 모바일등록 new 가을날의동화 59 01:34:51
아침을 여는 향기   new 강아지 38 00:11:55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new 강아지 30 00:11:19
사람이 하늘처럼   new 강아지 35 00:10:42
낙엽 지는 밤/정미화   new 그도세상김용.. 46 19.12.09
눈이 멀었다  file new 대장장이 96 19.12.09
 file new (1) 가연사랑해 89 19.12.09
겨울 이야기  file new (1) 가연사랑해 123 19.12.09
상처 입은 혀  file new 대장장이 87 19.12.09
[펌]약속과 기다림   new 교칠지심 65 19.12.09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new 교칠지심 62 19.12.09
움직이는 크레용   new 교칠지심 38 19.12.09
그대를 사랑한 뒤로는  file new (1) 대장장이 91 19.12.09
생애 최고의 여행을 떠나다   new 김용수 65 19.12.09
니의 인생 나의 사랑   new 황혼녀 102 19.12.09
나눔의 기쁨   new 황혼녀 100 19.12.09
그 해 겨울/선미숙   new 그도세상김용.. 88 19.12.09
기다리는 둔산역  file new shffo10 68 19.12.0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