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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편에 선다는 것
100 뚜르 2019.04.15 07:51:52
조회 391 댓글 11 신고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 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 이순신 장군


파면과 불이익을 감수하고 진실을 말하거나
정의로운 편에 선다는 것.
과연 나라면, 그리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어쩔 수 없다는 말에 숨은
정말 어쩔 수 없는 비참함과 부끄러움.
그래도 용기를 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헤아립니다.
그 어려움을 견디고 진실에 앞장선 이들에게 보내는
말 없는 응원들이 분명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사색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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